[머니버스] "개인 투자자들, '실탄' 꽤 많이 소진"…스페이스X '블랙홀' 되나?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 ■ <주영진 뉴스브리핑> ■ 진행 : 주영진 앵커■ 박연미 경제평…
[속보] 젠슨 황 "한국과 세계에 초대형 AI 클라우드 구축"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8일 경기도 성남시 네이버 1784 사옥을 방문해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악수하고 있다.젠슨 황 …
최태원·젠슨 황 2세 교류도 눈길…양사 협력 확대 기대감
▲ 7일 서울 강남구 깐부치킨 매장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 제프 피셔 엔비디아 수석부사장, 최윤정 SK바이오팜 전략본부장의 남편,…
현대차 간 젠슨 황 "AI 다음 물결은 모빌리티와 피지컬 AI"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정의선 현대자동차 그룹 회장과 8일 서울 서초구 현대자동차그룹 양재 사옥을 방문해 이동형 로봇 플랫폼 '모베드' 시연을 본 뒤 발언하고 있다.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현대차그룹 양재 사옥을 방문해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함께 미래 모빌리티와 인공지능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습니다.젠슨 황 CEO는 8일 오후 트레이드마크인 검정 가죽 재킷 차림으로 현대차그룹 양재사옥에 도착했습니다.정 회장과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이 황 CEO를 맞이했습니다.많은 직원이 사옥 입구에 몰려 환호하면서 사진 촬영과 사인을 요청했습니다.한 직원은 황 CEO에게 비락식혜를 선물하기도 했습니다.황 CEO는 정 회장과 함께 직원들과 기념사진과 셀카를 촬영하며 화답했습니다.황 CEO는 동관에서 서관으로 이동하며 현대차그룹의 주요 전시물과 기술을 둘러봤습니다.사옥 곳곳에 모인 직원들은 환호성을 보내며 그를 맞았고, 황 CEO는 전시물을 살펴보며 "아름답다", "대단하다"를 연발했습니다.황 CEO는 로봇에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식물에 물을 주는 '관수 로봇'을 본 뒤 감탄했고, 4족 보행 로봇 스팟이 "현대차그룹 양재사옥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라고 인사하자 큰 웃음을 터뜨렸습니다.황 CEO는 정 회장의 안내로 기아 PV5 운전석에 앉아 설명을 들었으며, 광장에 전시된 모빌리티 로봇 플랫폼 모베드에 대해서는 오프로드 차량에 활용하면 좋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황 CEO는 "나 여기 있어 매우 행복하다.
서울대생들 만난 젠슨 황 "나를 K-젠슨이라 불러달라"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8일 서울대학교 해동첨단공학관에서 열린 '빌드어클로' 행사장에서 유홍림 서울대 총장으로부터 학교 점퍼를 선물받은 뒤 환호하고 있다.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서울대학교를 방문해 "산업 전체가, 그리고 세상 전체가 변화하고 있다"며 "최고의 시기에 졸업하는 여러분이 너무 부럽다"고 했습니다.황 CEO는 오늘 정오 '빌드 어 클로' 행사가 열리는 서울대학교 해동첨단공학관을 찾아 학생들과 만났습니다.이 행사는 개방형 인공지능 에이전트 플랫폼 '오픈클로' 등으로 AI 에이전트를 설계하는 자리입니다.황 CEO의 참석 소식이 알려지며 사전등록 인원이 1천 명이 넘어서는 등 현장 열기는 뜨거웠습니다.무대에 올라선 황 CEO는 "모든 사람이 여러분과 같은 출발선에 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