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재덕 "15년전 성추행? 그런 적 없어"
중견 연기자 선우재덕이 자신에게 제기된 성추행 의혹에 대해 황당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선우재덕의 법률대리인 측은 "그런 사실이 없다. 본인도 어이없어 하는 상황이다"라고 전했다.
선우재덕 저격한 #미투글 돌연 삭제…진위여부 밝힐까?
중견배우 선우재덕에게 노래방에서 성추행을 당했다는 #미투 글이 등장해 진위여부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27일 오후 연극 뮤지컬 갤러리에는 15년 전인 2003년 선우재덕이 MBC 드라마 주인공으로 출연했던 ‘죄와벌’ 촬영 당시 여성스태프가 쓴 글이 게재됐다.
선우재덕 향한 #미투 폭로…“노래방서 입 맞추고 상의에 손 넣어”
중견배우 선우재덕을 향한 #미투 글이 등장했다. 당시 촬영 스태프로 일했던 20대 초반의 여성이 선우재덕에게 당했던 성추행에 관해 피해를 호소한다는 내용이었다.
'사랑의온도' 위기의 서현진X양세종, 그리고 김재욱의 고백
‘사랑의 온도’ 김재욱이 서현진의 부모 앞에서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 31, 32회에서 곁을 내주지 않는 온정선에게 벽을 느끼는 이현수가 자신도 몰랐던 박정우의 호의들을 알게 됐고, 정우는 현수의 부모님 앞에서 “현수 좋아하고 있습니다”라고 고백했다.
'사랑의 온도' 서현진과 양세종의 180도 다른 '가족의 온도', 극복 가능할까?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에서 서현진과 양세종의 상반된 가정환경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18일 첫 방송된 ‘사랑의 온도’는 드라마작가 지망생 현수와 미슐랭원스타 출신의 셰프 정선이 온라인 채팅으로 인연을 맺으면서 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