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머신 타고 돌아간 느낌"…'15년 만의 완전체 컴백' 씨야, '컬투쇼' 찢었다
데뷔 20주년을 맞아 재결합한 그룹 씨야가 15년 만에 생방송 라디오에 출연했다.씨야는 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완전체로 출연해 녹슬지 않은 입담과 폭발적인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15년 만의 완전체 첫 생방송으로 '컬투쇼'를 선택한 것에 대해 씨야는 "'컬투쇼' 섭외가 가장 빨랐고, 섭외가 들어와서 너무 좋았다"고 밝혔다.
서방 언론도 들썩…"한국 문화·정체성에 대한 선언"
▲ 그룹 방탄소년단이 정규 5집 '아리랑' 발매를 기념해 무료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여…
SK 승리 이끈 신인들의 패기, 창원 LG 꺾고 선두 추격
▲ 15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2025-2026 KBL 서울 SK와 창원 LG의 경기. 승리한 SK 선수들이 기뻐하…
"외모·성격 다 마음에 들어"…'비서진' 이서진X김광규, '이상형' 최화정과 미묘한 삼각관계
'비서진' 이서진과 김광규가 '이상형' 최화정의 수발에 나선다.오는 19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에 열한 번째 'my 스타'로 이서진이 꾸준히 이상형이라 밝혀온 최화정이 출연한다.최화정은 1996년 SBS 파워FM 개국과 함께 시작한 '최화정의 파워타임'을 27년간 진행하며 SBS 최장수 여자 DJ로 자리매김했다.
"선배님 성형한 거예요?"…'비서진' 김광규, 선배 이미숙에 돌직구 질문
'비서진' 김광규가 선배 배우 이미숙에게 성형 의혹을 제기한다.5일 방송될 SBS 금요 예능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에는 독보적인 카리스마의 배우 이미숙이 아홉 번째 'my 스타'로 출연한다.1978년 미스 롯데 선발대회 입상을 계기로 데뷔한 이미숙은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48년 차 올타임 레전드 배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