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2년 만에 정규 8집 '리버스' 발매
지난달 팬미팅으로 팀 활동을 다시 시작한 엑소가 8번째 정규앨범을 냈습니다.다양한 순간을 개성 있는 표현들로 그려낸 9곡이 담겼습니다.새 앨범 …
SM 엔터가 달라졌다…"첸백시 조건 수용? 분쟁과 엑소 활동은 별개"
그룹 첸백시(첸·백현·시우민)가 그룹 엑소 완전체 활동 참여를 위해 조건 없이 합의하겠다고 공개적으로 밝힌데 대해서 SM엔터테인먼트는 "당사와 첸백시의 분쟁 종결에 대한 합의와 팀 활동은 별개의 문제"라면서 첸백시 측 입장 발표에 대해서 유감을 표했다.지난 29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입장문을 통해서 "분쟁 종결과 관련해 당사는 지금까지의 모든 분쟁에서 이긴 상황이었고, 이에 당사가 3인 측에 요구한 것은 2023년 6월 18일 자 기존 합의서에서 정한 개인 활동 매출액의 10%를 지급하라는 것 하나였다.
"12월 엑소 완전체 활동 기다려"...첸백시, SM에 합의 의사 전달
SM엔터테인먼트와 법적 분쟁을 진행 중인 그룹 첸백시(첸·백현·시우민)가 오는 12월로 예정된 그룹 엑소 완전체 활동 참여 희망 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혔다.첸백시 소속사 INB100은 "지난 2일 2차 조정 기일 이후, 연말 엑소 완전체 컴백을 위해 SM엔터테인먼트가 제시한 모든 조건을 수용하며 합의 의사를 전달했다."면서 "엑소의 일원으로서 완전체 활동을 팬분들께 약속드렸고 이를 위해 백방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라고 밝혔다.이어 "완전체 활동을 위해 12월 개인 일정을 모두 비워두고 법률 대리인을 통해 SM의 최종 답변을 기다리고 있었다"며 "위와 같은 노력을 기울이던 중 첸백시를 제외한 엑소 팬미팅 개최 및 정규 앨범 발표 공지를 접했다"고 주장했다.앞서 SM엔터테인먼트는 오는 12월 엑소 팬미팅과 내년 상반기 새 앨범 발표 계획을 알렸다.
군 공백기 가졌던 엑소, 2년 만에 컴백 예고
멤버들의 입대로 공백기를 가졌던 엑소가 다시 활동을 시작합니다.오는 12월 팬미팅을 연 뒤, 내년 초 8번째 정규앨범을 발매할 계획입니다.엑소가…
조세호, 초호화 하객 축복 속 결혼…키 큰 신부에 '까치발 키스' 포착
개그맨 조세호가 동료들의 축복 속에 품절남 대열에 합류했다.조세호는 20일 오후 6시 서울 신라호텔에서 9살 연하의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