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꿈 지켜줄 스프링클러 없었다…'화재 무방비' 구축아파트
▲ 대치동 은마아파트 화재24일 화재가 발생해 4명의 사상자가 나온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인근에는 매캐한 탄내가 진동했습니다…
대치동 은마아파트 화재…10대 1명 사망
서울 대치동 은마아파트에서 불이 나 10대 여학생이 숨졌습니다. 지은 지 47년 된 노후 건물이라 스프링클러가 설치돼 있지 않아 안타까운 인명 피해가 발생했습니다.권민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복도식 불길 커지더니"…은마 이사온 세 모녀 비극
오늘 아침 서울 대치동 은마아파트에서 불이 나 10대 한 명이 숨졌습니다. 지은 지 47년이 된 이 아파트에는 스프링클러가 설치돼 있지 않았습니다.권민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오늘의 SBS 8뉴스 예고 (2월 24일)
오늘 <SBS 8뉴스>에서는▶ '자사주 의무소각' 상법개정안 본회의 상정...민주, 내일 '법 왜곡죄' …
미처 대피 못 한 17살 딸 사망…은마아파트 화재에 참변
오늘 새벽 서울 대치동 은마아파트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집 안에 있던 10대 여성 1명이 숨지고, 3명이 화상과 연기 흡입 등 부상을 입었습니다.제희원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