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스, 7년 동행 RBW와 전속계약 종료…"팀은 계속된다"
'마마무의 동생 그룹'으로 데뷔 전부터 주목받았던 보이그룹 원어스가 소속사 RBW와의 전속계약을 마무리한다. 다만 계약 종료 이후에도 그룹 활동은 지속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RBW는 공식 입장을 통해 "원어스 멤버들과 향후 활동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한 결과, 2026년 2월 말을 끝으로 다섯 멤버 전원과의 전속 계약을 상호 합의 하에 종료하기로 했다."면서도 "전속 계약 종료와는 별개로, 원어스라는 이름으로 그룹 활동을 계속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원어스는 2026년 1월 예정된 새 앨범 발매와 방송 활동을 끝으로 RBW 소속 아티스트로서의 공식 일정을 마무리한다.RBW는 "멤버들이 어떤 환경에서도 원어스로서 팬들과 인연을 이어갈 수 있도록 팀 활동에 필요한 제반 사항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라며 향후에도 원어스의 그룹 활동을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원어스는 2019년 1월 9일 데뷔해 올해 데뷔 7년 차를 맞았다.
뉴진스·에스파→스트레이키즈까지…'K-Wave 콘서트 인기가요', 9일 방송
글로벌 K팝 팬덤을 열광시킨 'K-Wave 콘서트 인기가요 Sponsored by Coca-Cola Creations'(이하 'K-Wave 콘서트 인기가요') 공연 실황이 전격 공개된다.
유재석·이이경→(여자)아이들까지…미주, 솔로 데뷔곡 챌린지 열풍 시작
가수로 돌아온 미주의 'Movie Star' 챌린지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지난 17일 첫 번째 싱글 앨범 'Movie Star'를 발매한 미주는 공식 SNS를 통해 앨범명과 동명의 타이틀곡 'Movie Star' 댄스 챌린지를 진행, 많은 스타를 비롯해 팬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온라인상 반응이 뜨겁다.
'송창식→포레스텔라 출격' 청와대 개방 1주년 특별 음악회, 20일 SBS 편성
청와대 개방 1주년을 맞아 열린 '청춘, 청와대의 봄' 음악회가 오는 20일 오후 6시 20분 SBS를 통해 방송된다. '청춘, 청와대의 봄'은 청와대가 전면 개방된 지 1년을 맞이한 지난 10일, 청와대 대정원 특설무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한일 정상회담 후 바뀐 여론?…일본 '공기업' TV 광고 화제
한국 아이돌 원어스가 나오는 잡지를 읽으며 즐거워하는 엄마, 한국식 디저트를 사 먹고 한국어로 노래를 흥얼거립니다. 무채색이었던 방은 어느새 한국 아이돌의 사진으로 도배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