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미우새' 아재들의 '카자흐스탄 여행'···절벽 그네→콜사이 호수 관광, 대자연 만끽
네 남자의 카자흐스탄 여행이 계속됐다.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카자흐스탄으로 여행을 떠난 배정남과 이성민, 김종수, 김성균의 여행기가 공개됐다.이날 방송에서 네 남자는 블랙캐년의 경치를 감상하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미 초등학교 다문화 행사에 욱일기 등장…"한국 학부모들 항의"
▲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근처 한 초등학교에 등장한 욱일기미국의 한 초등학교에서 개최한 다문화 행사에 욱일기가 등장하자 한국 학부모들…
세차하고 아이 태우고…중국에선 로봇이 '일상'
얼마 전 한국의 대형 마트에서 중국 로봇 판매가 시작됐죠.중국에서는 이미 로봇을 사거나 빌려서 쓰는 게 일상이 됐는데 베이징 권란 특파원이 현장 취재했습니다.
"K팝 아이돌 꿈꿨지만 사기당한 기분"…BBC, 외국인 연습생 조명
▲ 아이돌 앨범 일본 10대 소녀 미유는 K팝 아이돌이 되겠다는 꿈을 안고 2024년 한국에 왔습니다.한 K팝 트레이닝 아카데미의 6개월 과정에 참여하기 위해 300만 엔을 냈고, 그 대가로 전문적인 춤·보컬 교습과 주요 기획사의 오디션 기회를 제공받기로 했습니다.그러나 계약 내용과 현실은 달랐습니다.미유는 7일 공개된 영국 BBC 뉴스와 인터뷰에서 "매주 오디션이 있다고 했지만 단 한 번도 열리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프로그램 비용에 비해 춤과 보컬 훈련 수준도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고 합니다.그뿐만 아니라 한 상급 직원이 그의 행방을 끊임없이 감시하기 시작했다는 게 미유의 주장입니다.미유는 프로그램 시작 3개월 후 "그가 아이스크림을 사주겠다며 나를 혼자 편의점으로 데려갔다.
체코도 '청소년 SNS 금지' 검토..유럽서만 벌써 10여 개국
▲ 인스타그램체코 정부가 15세 미만 어린이와 청소년의 소셜미디어 사용을 금지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안드레이 바비시 체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