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타 겸업 유망주 엄준상, MLB 애리조나와 150만 달러에 계약
▲ MLB 애리조나와 계약금 150만 달러에 계약한 엄준상투타를 겸업하는 유망주 엄준상이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를 건너뛰고 미국 …
광주제일고 투수 박찬민, 필라델피아 입단…계약금 18억 원
▲ 구단 관계자와 악수하는 박찬민광주제일고 오른손 투수 박찬민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 구단에 입단했습니다.필라델피…
환호 · 탄식 교차한 광화문광장…응원 뒤 함께 현장 정리
어젯밤 같은 시간 대한민국 곳곳에서도 거리 응원이 펼쳐졌습니다. 궂은 날씨 속에 사람들은 우비를 입은 채 응원에 나섰고, 또 안전에 신경 쓰면서 성숙한 시민의식도 보여줬습니다.
[D리포트] 환호와 탄식…"졌지만 잘 싸웠다"
[환호와 탄식..."졌지만 잘 싸웠다"] 거리 응원의 상징인 서울 광화문광장에 수천 명의 붉은악마가 나흘 만에 다시 모였습니다. 쏟아진 비로 머리카락과 옷이 흠뻑 젖었지만 응원 열기는 뜨거웠습니다.
[IN팟] 베를린 필 종신 단원의 직장 생활…"일이라고 생각해본 적 없어"
최고의 직장에서 최고의 동료와 함께 최상의 협업을, 그것도 '본인이 원할 때까지' 할 수 있다는 것은 직장인으로서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영광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