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배우들의 파격 변신, '와일드 씽'
한국 영화의 스타 배우들이 90년대 대중문화의 풍경을 재현한 본격 코미디 영화 '와일드 씽'이 개봉했습니다.이밖의 개봉 영화 소식…
돌아온 '빌리 엘리어트'…4대 빌리 된 아역 배우들
발레를 사랑하는 탄광촌 소년의 성장기를 그린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가 네 번째 시즌으로 돌아왔습니다. 태권도 퍼포먼스를 무대로 옮겨온 뮤지컬도 공연되고 있습니다.김수현 문화예술 전문기자가 보도합니다.
키움 박준현, 데뷔전 무실점 승리…kt, 선두 탈환
▲ 1회초 키움 선발 투수 박준현이 역투하고 있다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KBO리그 첫 선발 데뷔전을 화려하게 장식한 박준현의 무실점…
[스브스夜] '영재발굴단' 레전드 영재 전민철, "행복한 춤을 추는 것이 목표이자 꿈"···'빌리 4인방' NEW 영재들에 '현실적 조언' 훈훈
영재발굴단이 발굴한 세계적인 스타가 영재발굴단을 다시 찾았다.2일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 인피니티'에서는 레전드 영재 전민철이 9년 만에 영재발굴단을 찾았다.이날 방송에서 미미는 "9년 전 영재발굴단에 출연했던 한 친구가 세계적인 스타가 되었다는 사실 알고 있냐"라고 말했다.이어 등장한 레전드 영재는 세계 5대 발레단인 러시아 마린스키 발레단에서 퍼스트 솔리스트로 활동 중인 발레리노 전민철.2017년 빌리 엘리엇과 영재 발굴단 콜라보 프로젝트에서 최종 빌리 후보 중 한 명으로 발탁되었던 전민철.
'발레 영재'에서 세계적 발레리노로…전민철, 9년 만에 '영재발굴단' 금의환향
'발레 영재'로 큰 화제를 모았던 전민철이 세계적인 발레리노가 되어 9년 만에 다시 SBS '영재발굴단'을 찾는다.'영재발굴단'이 '영재발굴단 인피니티'라는 이름으로 7년 만에 돌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