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가온 금의환향…"두쫀쿠·마라탕 먹고 싶어요"
밀라노 동계올림픽에서 우리 선수단 첫 금메달을 따낸 스노보드 최가온 선수가 어제 귀국했습니다.경기장에서 차분한 모습과는 또 다른 10대 다운 발…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을 따낸 스노보드 최가온 선수는 금의환향했는데요.경기장에서 차분한 모습과는 또 다른, 10대다운 발랄함을 보여줬습니다.뜨거…
금메달 따고 돌아온 최가온 "두쫀쿠·마라탕 먹고 싶어요"
▲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최가온이 16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귀국…
[D리포트] '대왕'·'김밥' 두쫀쿠까지…"열량 폭탄 주의해야"
서울 광화문의 한 카페입니다.두바이 쫀득 쿠키, 두쫀쿠가 진열돼 있는데, 기존 제품들보다 두 배 이상 큽니다.[최혜경/두쫀쿠 판매 카페 직원 : 얘 응용 버전으로 큰 거, 곱하기 2배 해가지고 대왕 두바이, 그리고 재미있게 꼬마 김밥으로 만들었습니다.]비교적 구하기 쉬워졌지만 두쫀쿠의 인기는 여전합니다.[이준우/서울 서대문구 : 피스타치오가 약간 그런 씹는 맛이 있고, 겉이 달콤해서 맛있어요.
[자막뉴스] '두쫀쿠' 열풍, 벌써 식었나?…긴 줄 사라지고 할인 판매까지
국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끈 두바이 쫀득 쿠키, 이른바 '두쫀쿠'의 인기가 눈에 띄게 사그라들었다는 누리꾼들 게시글들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최근 SNS엔 '두쫀쿠'에 더이상 줄을 서지 않는다며 매장에 재고가 쌓여 있는 모습을 담은 글들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습니다.일부 매장에선 표시된 가격에서 할인 판매하는 장면도 포착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