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 '우주최강쇼' 수익금 전액 위기 아동·청소년 지원
문화예술 NGO 길스토리는 시그니처 기부쇼 '2024 SMG SHOW-우주최강쇼' 수익금을 활용해 위기 아동·청소년을 지원하는 '든든한 하루' 캠페인을 진행 중이라고 30일 밝혔다.'든든한 하루'는 위기 상황에 놓인 아동·청소년에게 식사, 상담, 여행, 교육 등을 지원해 따뜻한 하루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캠페인이다.
"'악귀' 김은희 작가, '이게 되네!' 입증…김태리 아닌 구산영은 상상 안돼"
드라마 '악귀'의 제작자들이 좋은 작품을 만들어준 이들과 큰 사랑을 보내준 시청자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지난 7월 29일 최종회를 끝으로 SBS 금토드라마 '악귀'가 신들린 대장정을 마쳤다.
'악귀' 김태리 "내가 연기했는데도 무서워…구산영, 끝내 행복하길"[일문일답]
배우 김태리가 '악귀'의 종영을 맞아 일문일답을 통해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지난 29일 종영을 맞이한 SBS 금토드라마 '악귀'는 악귀에 씐 여자와 그 악귀를 볼 수 있는 남자가 의문의 죽음을 파헤치는 한국형 오컬트 미스터리 드라마다.
'악귀'는 왜 그랬을까…종영까지 4회, 회수돼야 할 네 가지 의문
종영을 앞둔 '악귀'가 모든 의문을 풀 수 있을지 주목된다. SBS 금토드라마 '악귀'가 종영까지 단 4회 만을 남겨뒀다.
[스브스夜] '악귀' 악귀 김태리, "문을 열었네"…오정세-김태리, 위기에 처한 김원해 구할까?
김태리와 오정세는 김원해의 목숨을 구할 수 있을까? 1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악귀'에서는 악귀를 없애는 방법을 알게 된 구산영과 염해상의 모습이 그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