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더 뜨겁다…미쟝센단편영화제, 예매 오픈 1시간 만에 전석 매진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가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 회차 매진을 기록했다.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측은 #34;지난 6월 4일 오후 2시 예매 …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국제경쟁 부문 11편 공개…독창적인 장르 문법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국제경쟁 장편 선정작 11편을 공개했다.'부천 초이스 월드: 장편'은 장르적 상상력과 새로운 영화적 모험을 선보이는 신진 감독들의 장편 작품을 국내 최초로 소개하는 국제경쟁 부문이다.
민주당 12·국민의힘 4…서울 오세훈 '대역전극'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막을 내렸습니다. 광역단체장 16곳 가운데 민주당은 부산과 울산, 충청 등 12곳에서 승전고를 울렸고, 4년 전 12곳을 가져갔던 국민의힘은 이번엔 4곳 승리에 그쳤습니다.
'곤룡포' 입은 '전설들'…"승리를 위해 왔다!"
세계적인 축구 클럽 바르셀로나와 리버풀의 전설들이 모레 서울에서 한판 맞대결을 펼칩니다. 이니에스타와 제라드 등 한 시대를 풍미했던 스타들이 오늘 입국해서 '곤룡포'를 입고 멋진 대결을 약속했습니다.홍석준 기자입니다.
'환상 프리킥' 앞세워 평가전 2연승…이제 멕시코로!
북중미월드컵을 앞둔 축구대표팀이 마지막 평가전에서 이동경의 환상 프리킥 결승골로 엘살바도르를 제압했습니다. 고지대 평가전에서 2연승을 달리며 결전지 멕시코 입성에 앞서 자신감을 끌어 올렸습니다.하성룡 기자입니다.
야간 거래서 1,540원 뚫은 환율…당국 개입도 무색
원·달러 환율이 주간 거래서 1천530원을 넘더니 야간에는 한때 1천540원까지 올랐습니다. 환율은 3주 가까이 1천500원대에서 고공 행진하고 있는데요.
'강제노동 상품' 빌미로 12.5% 관세…"15% 상한 확인"
미국 행정부가, 강제 노동으로 생산된 제품의 수입을 막지 않았다며, 한국에 12.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여기에 과잉 생산에 따른 관세까지 더해지면 지난해 합의한 15%를 넘을 수 있단 우려가 나오고 있는데요.
이재명 정부 출범 1년…성과와 남은 과제는
오늘은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지 딱 1년이 되는 날이기도 합니다.정부의 지난 1년 성과와 향후 과제를 강민우 기자가 짚어봅니다. 12·3 불법 계엄과 탄핵 정국을 거치며 인수위원회도 없이 바로 출범했던 이재명 정부.[이재명 대통령 : 꼭 무덤 같습니다.
출구조사와 달랐던 서울·경남…이유는 '샤이 표심'?
어제저녁 6시, 지상파 3사는 지방선거 공동출구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서울시장과 경남시자 선거에선 실제 개표 결과와 큰 차이를 보이며 당선인을 잘못 예측했습니다.왜 이런 예측 실패가 벌어진 건지, 남승모 기자가 짚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