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민 vs 나경원, 누구 말이 맞을까 [사실은]
2026년 새해에도 '국회 화약고' 법제사법위원회, 법사위는 별로 안녕하지 못합니다. 늘 그랬듯 여야 간 공방은 여전히 치열합니다.얼마 전에는 법사위원장 자리를 놓고 설전이 오갔습니다.
CES 기조연설 나선 젠슨 황…이젠 피지컬 AI 두뇌 싸움
세계 가전전시회, CES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AI를 기기와 결합하는 '피지컬 AI' 기술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새 자율주행 AI 모델을 공개했습니다.홍영재 기자입니다.
이제훈, 새 역사 썼다…'모범택시'로 두 번째 'SBS연기대상' 영예 [종합]
배우 이제훈이 두번째 '연기대상'으로 2025년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빛냈다.12월 31일 밤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밤 8시 50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 '2025 SBS 연기대상'에서 '모범택시3'의 이제훈이 영광의 대상을 차지했다.'모범택시3'는 세 번째 시즌임에도 불구하고 시청자들의 열렬한 반응과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즌제 드라마의 한계를 뒤엎었다.
자동차 회사가 왜 로봇을? 테슬라·현대차·샤오펑의 마지막 퍼즐 [스프]
안녕하세요 데이터를 만지고 다루는 안혜민 기자입니다. SF 영화 속에서나 보던 휴머노이드 로봇이 점점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중국 기업들이 공개한 로봇을 두고 사람이 연기하는 것 아니냐, CG로 조작한 거 아니냐는 논란이 일어날 정도죠.
[정치쇼] 전현희 "패트 항소포기? 역시 정치검찰, 고쳐쓸 수 없는 집단"
-국힘 패스트트랙 1심 항소포기? 역시 정치검찰-대장동은 대검예규에 부합하는 항소자제였지만-패트는 항소할 사안...법무장관도 의견제시했어야-김건희-박성재 문자, 대통령 두 사람이었다 입증-대통령 부인이 수사 지시, 부적절 넘은 위법행위-서울시장 출마 결심 굳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