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0억 피소' 다니엘, 전속계약 해지 후 첫 라이브 방송…"소송 언급 없다"
그룹 뉴진스 멤버 다니엘이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 이후 처음으로 팬들과 직접 소통에 나선다.12일 다니엘을 대리하는 법무법인 화우에 따르면, 다니엘은 이날 오후 7시 개인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등을 통해 '라이브 메시지' 생방송을 진행한다.
어도어, 다니엘·민희진에 431억 손배소…끝장 소송전 돌입한다
그룹 뉴진스 버 다니엘이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이 해지되고 400억 원 대 소송에 휘말렸다.30일 법조계에 따르면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는 다니엘과 가족 1인, 민 전 대표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으며, 사건은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에 배당됐다.
[자막뉴스] "다니엘, 인생 다 걸어야 할 판"…어도어, 다니엘·민희진 등에 431억 원 '끝장 소송'
어도어가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과 그 가족, 민희진 전 대표에게 약 431억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습니다.법조계에 따르면 어도어가 다니엘을 상대…
뉴진스 완전체 무산…다니엘, 계약 해지
뉴진스 멤버들의 완전체 복귀가 무산됐습니다.어제 어도어는 멤버 하니의 복귀를 알리면서 다니엘에게는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지난달 …
뉴진스 하니도 품는데 다니엘을 왜…어도어, 멤버별 대처 온도차
어도어가 그룹 뉴진스의 하니와 함께 활동한다는 계획을 밝힌 가운데 다니엘에게는 본격적인 법적 소송을 예고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29일 어도어 측은 "다니엘이 뉴진스 멤버이자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 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당사는 금일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