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구호대, 실종자 수색 본격화…사망자 1천2백 명 넘어
네팔 대홍수 발생 일주일 만에 현지에 도착한 우리나라 긴급구호대가 오늘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습니다. 이미 현장에 있던 신속대응팀과 합류해 최첨단 장비와 구조견 등을 동원해 수색 작업을 펼칩니다.
대홍수 발생 일주일 만에 네팔에 도착한 우리나라 긴급구호대가 오늘부터 본격적인 구호 작업에 나섭니다. 우리 국민 9명을 포함해 실종자를 찾기 위해 최첨단 수색 장비와 구조견 등을 동원합니다.
긴급구호대 합류…'휴대폰 위치 추적' 수색 총력
어제 네팔에 도착한 우리 긴급구호대가 오늘부터 본격적인 수색 작업에 돌입합니다. 실종된 우리 국민 9명을 찾기 위해 가져간 열화상과 음향 탐지기, 구조견들까지 총동원할 예정입니다.오늘 첫 소식, 이현정 기자입니다.
한국 긴급구호대 네팔서 활동 시작…첨단 장비 총동원
네팔 대홍수 발생 일주일이 지난 가운데, 우리나라 긴급구호대가 네팔에 도착했습니다. 구호대는 최첨단 수색 장비와 구조견 등을 동원해서 9명의 우리 국민을 포함한 실종자 수색과 구호 작업에 나섭니다.네팔에서 권민규 기자가 보도합니다.
네팔 대홍수가 발생한 지 일주일이 지난 가운데, 우리나라 긴급구호대가 오늘 새벽 네팔에 도착했습니다. 최첨단 장비와 구조견을 동원해, 우리 국민 아홉 명을 포함한 실종자 수색과 구조에 본격적으로 나섭니다.네팔에서 권민규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