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라 '역전 결승골'…이집트 사상 첫 승
이집트는 뉴질랜드를 꺾고 월드컵 사상 첫 승의 감격을 누렸습니다.간판스타 살라가 결승골에 도움까지 기록하며 역사적인 승리를 이끌었습니다.1차전에…
스페인 이어 우루과이와도 무승부…이변은 계속 된다
이번 월드컵의 '신데렐라'는 단연 카보베르데입니다. 1차전에서 스페인과 비긴 데 이어 전통의 강호 우루과이를 상대로 사상 첫 골에, 또 무승부를 기록해 32강 진출까지 노릴 수 있게 됐습니다.배정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초신성' 야말 데뷔 골…스페인, 사우디 잡고 첫 승
'무적함대' 스페인이 사우디아라비아에 대승을 거두고 이번 월드컵 첫 승을 신고했습니다. 스페인의 18살 샛별 야말이 월드컵 데뷔 골을 터뜨렸습니다.유병민 기자입니다.
이란, 벨기에와 무승부…'미나브 168' 쓴 손편지 남겼다
미국 당국의 강경 방침으로 고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이란 대표팀은 강호 벨기에와 비기며 32강 진출 희망을 이어갔습니다. 이란 대표팀은 경기장 라커룸에 미군 오폭으로 희생된 초등학생들을 추모하는 글을 남기고, 멕시코 베이스캠프로 돌아갔습니다.이성훈 기자입니다.
자국 취재진도 내쫓은 남아공 돌변…훈련 취소했다더니
반드시 우리를 꺾어야만 32강 희망이 남는 남아공은 정보 노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철저한 연막 작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몬테레이 이동 일정을 갑자기 하루 앞당기는가 하면, 자국 중계 방송사의 취재까지 제한할 만큼 필사적인 모습입니다.이 소식은 전영민 기자가 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