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무 찐리뷰] 서울 면적 1.6배 태운 최악의 '2025 경북 산불'…시작은 성묘객 라이터 불 때문이었다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속 '그날'의 이야기를, '장트리오' 장현성-장성규-장도연이 들려주는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기름통 실린 선박까지 불길…순찰하던 해경 진화 나섰다
사건·사고 소식으로 뉴스 이어갑니다. 오늘 자정쯤 경남 거제 대포항에 정박해 있던 선박에서 불이 났습니다. 주변 선박들로 불이 번지던 상황에서 순찰하던 해경의 발 빠른 대응 덕분에 더 큰 사고를 막을 수 있었습니다.권민규 기자입니다.
오동민X노수산나, 5월 결혼…동갑내기 배우 부부 탄생
배우 오동민가 결혼한다.14일 두 사람의 소속사 미스틱액터스 관계자는 "두 사람이 오는 5월 25일 서울 모 성당에서 결혼한다"라고 알렸다.1986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지난 2019년 개봉한 영화 '아워 바디'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버스 미끄러지고, 선박 충돌…'강추위·폭설'에 곳곳 사고
일요일인 오늘 매서운 한파에 전국이 얼어붙었습니다. 호남과 제주도에는 많은 눈까지 내렸습니다. 폭설 탓에 버스가 미끄러지고, 선박이 교각에 충돌하는 등 사건·사고가 잇따랐습니다.노유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5kg 견디며 40도 '펄펄'…아스팔트 위 사투
극한의 폭염 속에서도 더위를 피하지 않고 온몸으로 맞서는 이들이 있습니다. 두꺼운 방화복이나 무거운 안전 장비까지 착용해야 하는 제복 공무원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