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권영세 "개각, 자기편 단결-이 대통령 안위 지키기…용혜인 있게 한 비례 선거 시스템 반드시 고쳐야"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 ■ <주영진 뉴스브리핑> ■ 진행 : 주영진 앵커■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 인터뷰"네팔 대홍수, 중국·인도만 전면적 협조 요청...한국·호주는 아냐""드론·헬기 등 장비 사용 필요한데 운용에 제약 있어""김승원 지명, 공소 취소·배임죄 취소 확실히 하겠다는 것""김용범 유임·홍지선 지명, 경제 정책 놔두겠다는 뜻""용혜인 있게 한 비례 선거 시스템이 문제...반드시 고쳐야""이번 개각은 자기편 똘똘 뭉치고 본인 안위 생각한 것""새 국토부 장관, '용산공원 주택 공급' 식의 추진 없어야""장동혁, 큰 정치인 되려면 책임질 때 책임져야""당 아닌 개인 이득 취하는 태도 달라져야"▷ 주영진 / 앵커 :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오늘은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 국민의힘의 상징적인 중진 의원이죠.
오세훈, 이 대통령 '주택가격 폭락' 언급에 "여전히 현실 몰라"
▲ 오세훈 서울시장오늘 오세훈 서울시장은 전날 이재명 대통령이 '주택가격 폭락'을 언급한 것에 대해 현실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오 시장은 오늘 페이스북에 '대통령의 부동산 현실 인식, 어안이 벙벙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이같이 밝혔습니다.오 시장은 "어제 대통령께서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조기 대량 공급과 투기 수요 억제, 고금리에 따른 대출 연체와 경매 폭증 등으로 주택가격이 폭락할 경우에 대비하고 있다고 하셨다"며 "주택가격 폭락을 예견하는 것부터 황당하지만, 근거로 내세운 '조기 대량 공급', '투기 수요 억제', '대출 연체와 경매 폭증'은 대통령께서 여전히 부동산 시장과 민생의 현실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계시다는 사실을 여실히 드러낸다"고 꼬집었습니다.그는 "목표만 요란할 뿐 구체적인 일정과 실행계획조차 보이지 않는 정부의 공급 발표를 '조기 대량 공급'이라고 생각하신다면 대단히 큰 착각"이라며 "임기 내 착공조차 불투명한 계획들로는 집값을 안정시킬 수도 국민에게 공급의 확신을 줄 수도 없다"고 강조했습니다.이어 "혹시 대통령께서는 최근 강남권 일부 매물이 가격을 낮춰 나온 현상을 '투기 수요 억제'의 성과로 보고 계시느냐"며 "오히려 서울 외곽지역을 중심으로 집값이 오르며 '가격 키 맞추기'가 진행되고 있는데, 이를 정책 성과로 평가하신다면 잘못된 보고를 받고 있거나 현실을 외면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오세훈 시장은 이 대통령이 '주택담보대출 연체와 경매 물건이 많이 늘고 있다'며 이를 주택가격 하락의 전조처럼 언급했다며 "경매 물건이 늘어난다고 집값이 자동으로 하락하는 건 아니다"라며 "낙찰률만 볼 것이 아니라 감정가 대비 실제 낙찰가격을 나타내는 낙찰가율을 함께 봐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그러면서 "올해 7월 서울 아파트 낙찰가율은 101.0%로 4개월 연속 100%를 웃돌았다.
[정치쇼] 조갑제 "이번 개각? 장동혁과 수준 차이 나는 실리적 조치…장동혁, 1년 동안 무능함만 증명"
-박근혜 소환? 총선에 도움 안 될 무능한 보수 불러-"지도부 중심으로"? '윤어게인'으로 뭉치란 건가-미래지향으로 가야 할 시간에 극우 연합만 강조-장동혁 보수정체성 확립? 회생불가능한 가짜보수-당원중심? 공산당인가...당 주인은 당원 아닌 국민-보수 맏형되겠다? '극우+식민지 관료형' 결합체로-취임 1년 성과...'윤석열·황교안·장동혁' 무능 증명-李 2기 개각, 장동혁과 수준 차이 난 다목적 개각-국민엔 안 좋아도 정권 회복 목적에 맞아 실리적-이준석, 선거 패배 책임지고 사퇴...전화위복 할 것■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 일자 : 2026년 8월 31일 ■ 진행 : 김태현 변호사■ 출연 :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김태현 : 보수의 눈으로 정치권을 진단합니다.
6개 부처 '중폭 개각'…경제부총리 이형일·법무 김승원
이재명 대통령이 6개 부처 장관을 새로 지명하는 중폭의 개각을 깜짝 단행했습니다. 공석인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는 김승원 민주당 의원이 발탁됐고,…
'출국 번복까지' 현직 장관도 몰랐다?…전격 개각 의미는
청와대 출입하는 강청완 기자와 이번 개각의 의미 짚어보겠습니다.강 기자, 오늘 교체 대상이 된 장관들이 '사전에 통보를 아예 못 받았다' 이런 이야기도 있던데 그만큼 이번 개각이 전격적이었다, 이렇게 봐야겠죠?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