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박지훈 "워너원 컴백은 팬들의 성원 덕분…황민현·옹성우 형 감사"
배우 박지훈이 그룹 워너원 컴백의 배경에는 팬들의 성원이 있었다고 밝혔다.27일 오후 서울 삼청동에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개봉 기념 인터뷰를 가진 박지훈은 7년 만의 워너원 컴백에 대해 "저희를 좋아해 주시는 분들이 아직 계시더라고요.
심은우 "사과를 한 것이 학폭 인정이 됐다…'더글로리 연진' 꼬리표 속상"
배우 심은우가 자신의 '학교 폭력' 의혹에 대해 억울함을 표하며 해명하고 나섰다. 심은우는 24일 자신의 SNS에 "'학폭가해자' '학폭배우'라는 꼬리표를 달고 지내는 시간이 2년이 넘어가고 있다.
뉴이스트 출신 아론 "프듀 유일한 미참가자…탈퇴 원했다"
[SBS연예뉴스 | 전민재 에디터] 그룹 뉴이스트 내 유일한 '프로듀스101 시즌2' 미참가자였던 아론이 방송 이후 극심한 심리적 압박감에 시달려 팀 탈퇴까지 생각했다고 고백했습니다.
뉴이스트, 10년 활동 마치며 남긴 편지 "정말 너무 행복했다"
그룹 뉴이스트가 10년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각자의 길을 걷게 됐습니다. 백호, 민현을 제외한 멤버 3인은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를 떠나기로 결정했으며, 각자 손편지를 통해 팬들에게 진심을 전했습니다.
"잘나가는 일진+따돌림 주도"…배우 심은우 학폭 의혹
배우 심은우에게 학교 폭력을 당했다는 인터넷 글이 등장해 진위 여부가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저는 북평여자중학교 1학년때 박소리로 인해 왕따를 당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