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무 찐리뷰] "도박처럼 인생 걸었다"…안재형♥자오즈민, 국경도 이념도 모두 뛰어넘은 '세기의 사랑'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속 '그날'의 이야기를, '장트리오' 장현성-장성규-장도연이 들려주는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나이트라인 초대석] '데뷔 첫 악역' 제대로 눈도장…배우 주상욱
빠른 전개와 세련된 연출 그리고 배우들의 개성 있는 연기로 요즘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는 작품입니다. 드라마 '김부장'이 종영을 앞두고 결말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습니다.나이트라인 초대석 오늘은 드라마 '김부장'에서 악역으로 이미지 변신을 한 배우 주상욱 씨와 함께하겠습니다.Q.
[스브스夜] '김부장' 소지섭, 특임국에 잡힌 서수민에 "아빠 왔다, 이제 집에 가자"
소지섭이 드디어 서수민과 만났다.11일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김부장'에서는 민지를 찾기 위해 특임국 본부로 온 김부장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주강찬은 민지에게 왜 그곳에 있었냐며 추궁했다.
최민식이 유일하게 밥 먹자 제안했다?…'맨 끝줄 소년', 최현욱 캐스팅 뒷이야기
'맨 끝줄 소년' 최민식이 최현욱 캐스팅 비하인드를 밝혔다.24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맨 끝줄 소년'의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최민식, 최현욱과 연출을 맡은 김규태 감독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맨 끝줄 소년'은 실패한 작가이자 국문학과 교수인 허문오가 강의실 맨 끝줄에 앉는 소년 이강의 천재성을 발견하고, 그의 글에 점차 집착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서스펜스 드라마다.이 작품은 명불허전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 최민식과 라이징 스타 최현욱의 만남으로 기대가 큰데, 이강 캐릭터의 오디션 현장에 최민식이 함께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꼬꼬무 찐리뷰] '동일본 대지진' 15주기…1만 6천명 사망한 재앙, 살아남은 한국인들 눈물의 생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