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석 "상간소송, 바닥까지 떨어지는 기분…박지윤에게 미안해"
방송인 최동석이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은 전 아내 박지윤을 상대로 상간자 소송을 제기한 것에 대해서 공개적으로 사과했다.지난 15일 방송된 TV조선 '이제 혼자다'에 출연한 최동석은 배우 전노민과 함께 술자리를 가지면서 이달 초 언론에 보도된 전 아내 박지윤과의 소송에 대한 얘기를 꺼냈다.KBS 아나운서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2009년 결혼해 두 자녀를 두고 15년 동안 결혼생활을 이어왔지만 파경을 맞았고, 이달 초 박지윤은 최동석에게, 최동석은 박지윤에게 각각 상간자 소송을 제기해 큰 충격을 준 바 있다.최동석은 "솔직히 말씀드리면 소송은 사실 이혼 초반에 소장을 접수했다.
연극 '레 미제라블' 11월 세 번째 무대…'장발장'에 전노민
빅토르 위고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연극 '레 미제라블'이 2년 만에 다시 무대에 오릅니다.극단 로얄씨어터는 11월 21∼2…
[나이트라인 초대석] "갑자기 변한 이상한 배우?"…'연출가'로 무대에서 내려온 전노민
드라마와 영화, 연극을 오가며 많은 사랑을 받아온 배우가 이번엔 무대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배우 데뷔 30년차에 처음으로 연극 연출에 도전한 겁니다.
김보연, 전노민과 이혼 10년 만에 재회 "딸 안부 물었다"
배우 김보연이 전 남편과 이혼 후 10년 만에 드라마에서 재회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9일 방송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보연은 전 남편 전노민의 이야기를 스스럼없이 털어놨다.
'의사요한' 이세영, 아픈 지성에 "마음대로 아프지 마세요" 걱정
이세영이 지성에 걱정스런 마음을 전했다. 31일 밤 방송된 SBS '의사요한' 14회에서는 차요한에게 고맙다고 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강시영은 쓰러진 차요한 대신 119를 불렀고 차요한은 한세병원으로 실려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