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 "딸 잃을 뻔" 고백하며 오열…'꼬꼬무', 장기 실종 아동 찾기 나선다
배우 류수영이 방송 녹화 중 딸을 잃어버릴 뻔했던 경험을 고백하며 눈물을 흘렸다.30일 방영되는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는 1991년부터 한 마을에서 벌어진 '영유아 연쇄 납치·살해·실종 사건'을 조명하고, 이를 계기로 '장기 실종 아동 찾기 대국민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꼬꼬무 찐리뷰] '동일본 대지진' 15주기…1만 6천명 사망한 재앙, 살아남은 한국인들 눈물의 생존기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속 '그날'의 이야기를, '장트리오' 장현성-장성규-장도연이 들려주는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높이 40m 쓰나미→원전 폭발, '동일본 대지진' 지옥서 살아남은 한국인들…'꼬꼬무' 조명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가 2011년 일어난 '동일본 대지진' 속 생존을 위해 발버둥 쳤던 한국인을 조명한다.12일 방송될 '꼬꼬무'는 '2011 사라진 도시-동일본 대지진' 편으로, 15년 전 '동일본 대지진' 한가운데서 살아남은 한국인에 대해 이야기한다.
'SBS연예대상' 최우수상 최진혁, "엄마 같은 박경림과 데뷔 20년 만에 시상식서 첫 만남, 감회 새로워"
최진혁이 소중한 인연을 언급했다.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밤 8시 50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 '2025 SBS 연예대상'에서는 최진혁이 리얼리티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이날 최진혁은 "이렇게 큰 상을 받아도 되나 싶을 정도로 과분한 상이다.
올해 SBS 연예대상은 이상민…"SBS에 제 모든 삶 담겨 있어"
▲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 SBS 연예대상'에서 이상민이 대상을 차지했다.올해 SBS 연예대상의 영광은 가수 겸 방송인 이상민에게 돌아갔습니다.이상민은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 SBS 연예대상'에서 유재석, 전현무, 탁재훈, 신동엽, 서장훈, 지석진 등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대상을 차지했습니다.그는 지난 2017년부터 출연해 온 SBS 장수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 짠내 나는 절약 정신으로 '궁상민'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큰 사랑을 받았고, 최근 종영한 '신발 벗고 돌싱포맨'을 4년 5개월간 이끌며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웃음을 선사했습니다.이상민은 "그저 제가 힘들게 아등바등 사는 모습 그대로를 여러분께 보여드린 건데 이렇게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받을 거라고는 생각을 못 했고, 그 많은 빚을 다 갚게 될 줄도 몰랐다"고 말하며 잠시 울컥했습니다.이어 "'미우새'에 담긴 제 아카이브에는 제2의 삶이 다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