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악녀' 임지연X'악질재벌' 허남준, 만나면 터진다…'멋진 신세계', 첫 대본리딩 포착
'조선악녀' 임지연과 '악질재벌' 허남준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멋진 신세계'의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됐다.오는 5월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강단심의 영혼이 씌인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의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D리포트] 여전히 괴로운 생존 피해자들…"함께 극복하고 싶어요"
이태원참사 당일 자신이 운영하는 패션잡화점 인근에서 부상자들을 구조했던 남인석 씨. 3년이 지난 지금도 구하지 못한 희생자 생각에 악몽에 시달립니다.[남인석/이태원 상인 : 젊은 사람들이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잠도 못 자.
김혜자, 11년 만에 '희망TV' 귀환…짐승과 맞교환되는 아프리카 소녀 앞 눈물
배우 김혜자가 11년 만에 SBS '희망TV'로 돌아온다.오는 23일과 24일 이틀간 방송될 '2025 SBS 희망TV'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더욱 깊은 감동과 울림을 전한다.
폭삭 늙어버린 인생, 고생했다 토닥이는 따뜻한 인사…'폭싹 속았수다' [스프]
'주말에 뭐 볼까?' 주말을 즐겁게 보내는 방법을 스프가 알려드립니다. 폭싹 속았수다, '매우 수고 많으셨습니다'라는 뜻의 제주 방언이다.
용산구청장 무죄 선고에…"특조위 더 철저히" 강력 항의
박희영 구청장에게 무죄가 선고됐다는 소식에 이태원 참사 유족들은 말도 안 되는 얘기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유족들은 부실한 수사 때문에 이런 판결이 나온 거라며, 최근 활동을 시작한 특별조사위원회에서 더 철저한 조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계속해서 민경호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