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가 될 뻔했던 비운의 스케이터 남나리 [스프]
스케이팅 시즌이 한창인데요, 피겨 하면 떠오르는 선수가 있지요? 바로 피겨 여왕 김연아입니다. 그런데 김연아에 앞서 올림픽 금메달을 꿈꿨던 소녀가 있었습니다.
[별별스포츠 136편] 피겨가 낯설던 그 시절, 한국을 열광시킨 비운의 천재 소녀
스포츠머그의 스포츠야사 토크 프로그램 '별별스포츠 시즌2' 과거 스포츠에서 있었던 별의별 희한하고 기괴했던 일들을 스포츠기자 경력 35년인 SBS 권종오 기자가 소개해드립니다.요즘 피겨 스케이팅 시즌이 한창인데요, 피겨하면 떠오르는 선수가 있지요? 바로 피겨 여왕 김연아입니다.
"내 친구 미선이"…김나운, 故 전미선 1주기 사무치는 그리움
배우 김나운이 동료 배우였던 고 전미선을 애도했다. 김나운은 25일 자신의 SNS에 "내 친구 미선이 너무 그립다. 전화하면 받을 것만 같아...그곳에서는 편하게 있는 거니? 우리 같이 늙어가고 시간이 많을 줄 알았는데...쓸쓸히 비가 온다 미선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김소은, 故 전미선 떠올리며 눈물 "굉장히 슬펐다"
배우 김소은이 고 전미선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17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사랑하고 있습니까'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김소은은 영화에서 엄마 역을 맡았던 고 전미선에 대해 "호흡이 잘 맞아 딸로서 몰입이 잘 됐다.
"역사 왜곡" vs "영화일 뿐"…'나랏말싸미' 논란 확산
최근 우리 영화계가 역사 논란으로 뜨겁습니다. 여름 시장을 겨냥해 130억 원을 들여 만든 '나랏말싸미'가 역사 왜곡이라는 비판 속에 일찌감치 스크린에서 밀려날 위기에 몰렸는데요, 어떤 점이 논란이 된 것인지 이주상 기자가 보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