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아비', 청룡시리즈 어워즈 최다 후보…'취사병' 박지훈은 남우주연상 도전
ENA 드라마 '허수아비'가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최다 부문 후보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1일 청룡시리즈어워즈 사무국이 발표한 후보작부터 2026년 5월 31일까지 국내외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 드라마와 예능을 대상으로 선정됐다.최우수작품상 후보에는 '메이드 인 코리아',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은중과 상연', '취사병 전설이 되다', '허수아비'까지 총 5개 작품이 선정되며 본격적인 수상 경쟁에 돌입했다.'허수아비'는 최우수작품상과 남우주연상을 비롯해 남녀조연상, 남녀신인상까지 총 6개 부문에 이름을 올리며 최다 노미네이트의 영예를 안았다.
"아저씨들이 세계를 홀렸다"…'김부장', 5년 만의 대기록 쓰며 글로벌 점령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방송 단 첫 주 만에 국내외 흥행을 일으키며 역대급 '괴물 드라마'의 탄생을 알렸다.
SBS 하반기 신작 다 터졌다…'김부장'·'산골총각 영웅'·'합숙맞선2' 동시 흥행 돌풍
SBS가 올 하반기 시작과 동시에 드라마와 예능을 아우르는 신규 라인업을 연이어 성공시키며 압도적인 콘텐츠 파워를 증명했다. 신작 금토드라마 '김부장'부터 화요 예능 '산골총각 영웅', 목요 예능 '합숙 맞선2'까지 방송 첫 주에 안방극장 시청률과 OTT 랭킹을 동시에 장악하며 거침없는 독주 체제에 시동을 걸었다.▲ '김부장', 2회 만에 시청률 15% 돌파...5년 만에 전 채널 역대급 대기록가장 매서운 돌풍의 주역은 소지섭 주연의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이소은)이다.
"텍스트인데도 시끄러워"…'김부장' 윤경호, 시청률 15% 돌파에 '13시간 묵언수행' 공약 앞두고 폭풍 업로드
'김부장'이 빠르게 흥행 반열에 오르면서 '묵언수행' 공약을 실천하게 된 배우 윤경호가 장문의 글로 소감을 전했다.28일 오후 윤경호는 SNS에 "어쩌면..
"시상식처럼 즐거웠던 현장"…'김부장' 소지섭X최대훈X윤경호, 아빠 요원들의 특급 케미
'김부장'의 배우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서로를 향한 두터운 신뢰와 완벽했던 연기 시너지를 자랑했다.25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