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출혈' 이진호, 의식 회복 후 재활 집중…이용진 등 절친 곁 지켰다
지난달 초 급성 뇌출혈로 쓰러졌던 개그맨 이진호의 근황이 전해졌다.14일 방송가에 따르면 지난달 급성 뇌출혈로 쓰러져 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았던 이진호는 이후 의식을 회복했으며, 현재는 일반 병실로 옮겨져 재활 치료에 집중하고 있다.한 관계자는 "완벽한 수준은 아니지만 의사소통도 가능한 상태"라고 전해 주위를 안도하게 했다.이진호가 갑작스럽게 쓰러져 투병 중인 가운데 절친한 개그맨 동료들의 도움도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연예인 지인 가운데 가장 먼저 병원을 찾은 것으로 알려진 개그맨 이용진을 비롯해 가까운 동료들이 병문안을 이어가며 곁을 지키고 있다는 전언이다.이진호가 골든타임 안에 병원으로 이송될 수 있었던 데에는 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강인의 역할도 컸다.
SM 1분기 영업이익 작년 대비 18.5%↑…"콘서트·굿즈 판매 성장 지속"
▲ SM엔터테인먼트SM엔터테인먼트는 오늘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386억 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18.5% 증가한 것으로 …
슈퍼주니어 려욱, 어린이날 맞아 1억 원 기부…취약계층 아동 지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려욱이 어린이날을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국제개발협력 NGO 지파운데이션은 4일 려욱이 국내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
슈퍼주니어 은혁, 신화와 과거 회상…"대걸레로 맞은 마지막 세대"
슈퍼주니어 은혁이 SM엔터테인먼트 선배 신화의 이민우, 앤디를 만나서 과거 아이돌 문화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놨다.지난 1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에 신화 멤버 이민우와 앤디가 출연해 SM엔터테인먼트 선후배 간의 에피소드를 공유했다.
[자막뉴스] '뇌출혈' 이진호 살린 건 슈주 강인…중환자실서 일반실로" 상태는?
그룹 슈퍼주니어 출신 강인이 뇌출혈로 쓰러진 개그맨 이진호의 위급한 상황을 119에 최초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강인은 지난 1일 이진호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