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억 금괴 둘러싼 사투…박보영 주연 '골드랜드', 4월 29일 첫 공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가 첫 공개를 확정하고 론칭 모션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박보영, 김성철, 이현욱, 김희원, 문정희, 그리고 이광수까지 믿고 보는 배우들의 강렬한 변신과 금빛 연기 시너지를 선보일 '골드랜드'가 오는 4월 29일 첫 공개를 확정했다.
현빈·주지훈·아이유·변우석·수지 만난다…디즈니+ 라인업, 스타가 이끄는 장르 다양화
디즈니+가 2026년을 장식할 시리즈와 예능 라인업을 공개했다. 2026년 디즈니+의 라인업은 액션, 스릴러, 로맨스, 판타지 등 각 장르의 강점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디즈니+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작품들로 구성되었다.2025년 한 해 동안 국내외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트리거', '하이퍼나이프', '나인 퍼즐', '파인: 촌뜨기들', '북극성', '탁류', '조각도시', '메이드 인 코리아'를 잇는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한국 콘텐츠로 2026년에도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몰입도 높은 시청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2026년 공개 예정작들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라인업 영상과 스틸을 공개해 기대감을 높인다.#1.
[이슈人] 천만배우 이정은…캐릭터 창조 '비결'은?
'SBS <뉴스헌터스>'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뉴스헌터스> ■ 진행 : 김종원, 박선영 앵커&…
전지현X강동원 케미, 드디어 본다…'북극성', 오늘(10일) 첫 공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 측이 첫 공개를 앞두고 미리보기 스틸을 공개했다.'북극성'은 유엔대사로서 국제적 명성을 쌓아온 '문주'가 대통령 후보 피격 사건의 배후를 쫓는 가운데, 그녀를 지켜야만 하는 국적불명의 특수요원 '산호'와 함께 한반도를 위협하는 거대한 진실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10일 오후 1~3회가 공개된다.이날 공개된 미리보기 스틸은 모두를 충격에 빠트린 대통령 후보 피격 사건 뒤에 숨겨진 진실을 쫓는 문주와 산호의 이야기를 예고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먼저, 평화와 용서의 교회로 향하는 문주와 준익, 그리고 이들을 경호하는 창희와 피켓을 들고 구름처럼 몰려든 사람들의 모습은 어딘가 비장함을 자아내는 한편, 곧 벌어질 사건에 대한 긴장감을 불러일으킨다.
'북극성' 전지현 "강동원과의 어른 멜로 케미? '느좋'" 한마디로 설명
배우 전지현과 강동원이 '어른 멜로' 호흡에 대해 전했다.2일 오전 서울 종로구 당주동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린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전지현, 강동원, 이미숙, 박해준, 김해숙, 유재명, 오정세, 이상희, 주종혁과 연출을 맡은 김희원, 허명행 감독이 참석해 작품 공개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북극성'은 유엔대사로서 국제적 명성을 쌓아온 '문주'가 대통령 후보 피격 사건의 배후를 쫓는 가운데, 그녀를 지켜야만 하는 국적불명의 특수요원 '산호'와 함께 한반도를 위협하는 거대한 진실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그린다.특히 이 작품은 전지현과 강동원이라는, 두 톱배우가 처음으로 멜로 연기 호흡을 맞추는 작품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전지현은 강동원과의 극 중 관계에 대해 "문주와 산호는 전혀 다른 세계에 살던 인물인데 서로 뭔가 알 수 없는 거에 끌리며 서로를 마주 보게 되는 캐릭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