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파묘' 장재현과 손 잡았다…엄태화·강형철 신작 등 라인업 공개
영화 투자배급사 NEW가 5편의 신규 영화 라인업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제작에 나선다.NEW는 흥행 감독 3인과 손잡았다. #9655;한국형 오컬트 '파묘'로 천만 관객을 달성한 장재현 #9655; 장르 영화의 성공적인 상업화로 국내외 평단을 사로잡은 엄태화 #9655;유쾌한 스토리텔링과 트렌디한 연출 감각으로 대중성을 갖춘 강형철 감독의 차기작을 투자배급한다.장재현 감독의 차기작 '뱀피르'는 '검은 사제들', '사바하' 등 한국형 오컬트 장르의 성공 이후 또 한 번의 세계관 확장을 예고한다.
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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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4
1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