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박수진 부부, 싱가포르 가족여행 포착…배우 활동 중단 뒤에도 화제성 여전
배우 배용준·박수진 부부의 뜻밖의 근황이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연예계를 사실상 떠난 지 10년 가까이 지났지만, 오랜만에 전해진 근황에 여전히 뜨거운 화제성이 이어지는 모습이다.싱가포르 매체 연합조보는 지난 8일 배용준·박수진 부부가 싱가포르 창이공항 제4터미널에서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페이커 이상혁, 미국 타임지 스포츠인 100인에 선정…한국인 유일
▲ T1 '페이커' 이상혁e스포츠 최고 스타 '페이커' 이상혁이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스포츠 인물 100인에 이름을 올렸습니다.타임지는 "이상혁은 소속팀 T1과 함께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에서 역대 최다인 6회 우승을 차지했다.
UBS, '반도체 장비 슈퍼사이클 초입' 평가
▲ 반도체메모리 반도체 제조사들의 공격적인 설비 증설이 반도체 전공정 장비 시장의 전례 없는 '슈퍼사이클'을 이끌고 있…
[에디터픽] '금 100돈' 철석같이 믿었는데..종로 한복판 그대로 증발
서울 종로에 위치한 귀금속 전문 상가입니다.이 상가에 있는 200여 개 금은방 가운데 한 곳이 최근 갑자기 영업을 중단했습니다.업주가 수십억 원 상당의 금붙이와 함께 잠적한 겁니다.[피해 고객 : 집에 있는 돌반지하고 이런 걸 갖다줬다가 받지 못해서 찾아갔을 때는 저뿐만이 아니라 한 네 분에서 다섯 분 정도가 처음에 계셔서 이상하다고....]업주를 찾으러 왔다가 매장 앞에서 만난 피해자들은 오픈채팅방을 만들어 피해 정보를 공유하고 있습니다.채팅방 개설 일주일도 채 지나지 않아 피해자가 100명이 넘었습니다.대부분은 업주에게 금 거래 명목으로 현금을 맡기고 배당 형식의 이자를 받았는데, 계약서 대신 간이영수증을 작성했습니다.지인끼리 '계' 형식으로 돈을 모아 투자하기도 해 피해가 커졌습니다.잠적한 업주는 같은 상가의 다른 금은방 주인들로부터 금붙이 등을 빌리기도 했습니다.[피해 금은방 주인 : '오늘 준다', '내일 준다' 이러고 안 들어오니까 돌려달라고 독촉하면 그냥 돈을 넣어버려요.
[단독] "금 맡기면 배당" 수십억 들고 잠적…100여 명 피해
서울의 한 금은방 주인이 고객과 주변 금은방에서 빌린 골드바를 가지고 사라졌습니다. 금을 맡기면 수익을 보장해주겠다는 말로 투자자를 모집했는데 피해자만 100명이 넘습니다.정지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