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라인 초대석] 오늘을 살아가는 노년 이야기…연극 '노인의 꿈'
삶의 끝자락이 아닌, 오늘을 살아가는 노년의 삶을 따뜻하게 풀어낸 작품입니다. 연극 <노인의 꿈>이 세월의 관록을 녹인 배우들의 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나이트라인 초대석 오늘은, 연극 <노인의 꿈>에 출연 중인 김용림, 신은정 배우와 함께하겠습니다.1.
놀고 체험하며 책과 친해지자!…독서 체험관 '별바다' 개관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놀고 체험하며 독서를 즐길 수 있는 시설이 문을 열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이 옛 동해분교 부지에 '별바다'라는…
원로배우 김영옥·김용림·손숙, 연극 '노인의 꿈' 출연
▲ 배우 김영옥원로배우 김영옥, 김용림, 손숙이 함께 연극 무대에 오릅니다.공연기획사 수컴퍼니는 내년 1월 9일부터 3월 22일까지 …
[D리포트] 성난 민심, 이젠 '국힘'으로…"누구를 위해 정치하나?"
대구 동성로에서 대통령 탄핵을 외쳤던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국민의힘 당사 앞에 다시 모였습니다.탄핵 반대를 당론으로 정해 민심을 외면한 지역 국회의원들을 향해 분노를 쏟아냅니다.[신은정/민주노총 대구본부 수석부본부장 : 윤석열의 쿠데타보다 더욱 분노하게 만드는 것은 집권여당인 국민의힘이 탄핵소추안 의결에 이르기까지 시종일관 보여준 반헌법적이고 반민주적인 행태였습니다.]시민단체들은 윤 대통령의 탄핵을 반대한 대구, 경북 지역 보수 정당이 민주주의 사회에서 정당으로서 존재할 가치가 없다며 당 해체를 요구했습니다.또 윤 대통령 탄핵안 가결은 당연한 결과라며 헌법재판소의 판단을 함께 지켜보겠다고 덧붙였습니다.일상으로 복귀한 시민들 역시 45년 만의 불법 계엄이 또다시 반복돼선 안 된다며 국민의힘의 깊은 반성을 촉구했습니다.[송용도/경산시 압량읍 : TK 지역 국회의원들 전부 방 빼야 해요.
통신사 전환 지원금 50만 원?…"나와 봤자 10만 원"
정부가 통신사를 옮겨 번호를 이동하는 고객들에게, 최대 50만 원까지 추가 지원금을 줄 수 있게 했습니다. 정부가 번호 이동 시장의 경쟁을 촉진하면서 통신사들도 최신형 휴대전화의 지원금을 높이고 있긴 한데 소비자들은 막상 실감이 안 난단 반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