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엔강 "장모님과의 합가? 불편하지 않다"…'장서 갈등' 부인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신혼 생활을 공개한 줄리엔강·박지은 부부가 방송 이후 불거진 '장서 갈등' 논란에 대해 각각 입장을 밝혔다.줄리엔강은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방송은 저희 삶의 아주 짧은 단면만을 보여준 것"이라며 "극적인 한 순간일 뿐, 일상이나 관계 전체를 반영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그는 "지은이가 나쁜 아내라는 말을 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그것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집사부일체' 김동현 "싸움 가장 잘하는 연예인 1위…마동석→강호동, 도전 환영"
김동현이 연예계 싸움 서열 1위가 본인이라고 주장했다. 14일에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원조 요정 유진이 사부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줄리엔강, 속옷 차림으로 거리 청소했던 독특 주사…"알코올 쓰레기였다"
방송인 줄리엔강이 속옷 차림으로 거리를 활보했던 주사 해프닝에 대해 언급했다. 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한 줄리엔강에게 지난 2014년 일어났던 '속옷 활보 사건'에 관한 질문이 돌아갔다.
'핸섬타이거즈' 서장훈 "마지막 20분, 굳은 결의를 가지고 뭔가 보여달라" 마지막 당부
서장훈이 후반 경기를 남겨둔 선수들에게 마지막 당부를 했다. 27일에 방송된 SBS '진짜 농구-핸섬 타이거즈'에서는 전국대회 6강전을 치르는 핸섬 타이거즈의 모습이 그려졌다.
'핸섬타이거즈', 동호회 최강 아울스에 분패…조 2위로 6강 진출
핸섬 타이거즈가 아쉬운 패배에도 6강에 진출했다. 20일에 방송된 SBS '진짜 농구-핸섬 타이거즈'에서는 본선 진출을 건 조별 예선 마지막 경기가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