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후년 겨울에 봬요!"…이준영, 오늘(21일) 육군 현역 입대
가수 겸 배우 이준영이 오늘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잠시 팬들의 곁을 떠난다.이준영은 21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훈련소에 입소한다. 현장 혼잡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별도의 공식 행사는 진행하지 않으며, 입소 절차는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다.
지연수 "아들 양육비 85만 원 받아…차라리 내가 일해서 버는 게 현실적"
싱글맘 방송인 지연수가 전 남편과의 양육비 문제에 대한 현실적인 생각을 밝혔다.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지연수의 연수롭다'에는 '전남편 양육비에 대한 지연수의 생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지연수, 전 남편 일라이 재혼 축하…"난 아들 민수와 이미 행복하다"
방송인 지연수가 전 남편인 그룹 유키스 출신 일라이의 재혼 소식에 심경을 밝혔다.지연수는 지난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지연수의 연수롭다'에서 일라이가 지난 14일 새 반려자와 가정을 꾸린 것에 대해서 "그 사람의 결혼은 알고 있었다.
유키스 일라이, 지연수와 이혼 6년 만에 재혼 발표…"힘들 때 지켜준 사람"
그룹 유키스 출신 일라이가 배우 지연수와 이혼한 지 6년 만에 깜짝 재혼 소식을 알렸다.일라이는 11일 자신의 SNS에 웨딩 사진을 공개하며 "지난 5년은 내 인생에서 가장 힘들면서도 가장 많은 변화를 겪은 시간이었다."라면서"그 과정에서 이해와 행복, 평온함을 내 삶에 가져다준 멋진 여성을 만나는 축복을 받았다.
유키스 출신 동호, 전 부인과 진흙탕 폭로전…9세 아들 양육비 미지급 주장
그룹 유키스 전 멤버 동호와 이혼한 뒤 9세 아들을 홀로 키우는 것으로 알려진 전 부인이 양육비 미지급 등을 주장하며 충격적인 카카오톡 메시지를 공개했다.지난 25일 동호의 전 부인 A씨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결혼생활 동안 동호가 외도를 일삼았으며, 이혼한 뒤에도 아들에 대한 양육비를 보내고 있지 않다고 주장했다.A씨는 "애 양육비 1000원도 안 보내고 일본 술집 여자에게 명품을 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