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쇼] 박지원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그나…보완수사권 완전폐지해야, 검찰 언론플레이 중"
-보완수사권 당내이견 알고 있지만 완전 폐지해야-檢, 언론플레이 하고 있어 檢세력 이렇게 컸나?-경찰 문제? 인혁당 사건 등 검찰은 안 그랬나?-위헌소지 없지만 당내 이견 나왔으니 숙의하자-선호투표제 해야, 의장 경선도 선호투표제 했어-친청계 반대? 당대표 시절에도 선호투표제 했다-김민석 후단협 지금 깨끗이 해명되면 나쁘지 않아-후단협 당시 靑, 김민석에 절대 탈당 말라 했었어-金 압도적 지지 받을때 잘 해명하면 오히려 좋아-겸공CCTV논란? 언론이 취재원 안 밝히는 것 당연-조국 리센느 논란.
[에디터픽] 케이팝의 척추 '중소의 기적'.."100억 든다" 종주국에 찾아온 위기?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데뷔 6년 차 그룹 '피원하모니'입니다.이들의 9번째 미니앨범은 지난 3월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4위에 올랐습니다.데뷔 8년 차 '에이티즈'는 새 앨범이 지난주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1위로 진입하며, 세 번째 정상을 차지했습니다.이런 성과는 현재 케이팝 시장에서 드문 경우입니다.역대 빌보드 앨범 차트 5위 안에 오른 케이팝 그룹 14팀 가운데 대형 4대 기획사 소속이 아닌 그룹은 피원하모니와 에이티즈가 전부입니다.제작비 급등과 자본 경쟁 심화로 중소기획사가 '제2의 BTS'를 키워 내기는 힘들어졌다는 게 현장의 목소리입니다.[우승현/한국대중음악산업협회 회장 : 지금 '아이돌을 하나 만들어서, 한 팀 만들어서 궤도에 올리기까지는 100억 원이 든다' 이런 얘기가 업계에 흔히 있을 정도로 고비용 상태이기 때문에...
"100억 든다" 케이팝 위기론…'중소돌 기적' 보려면
케이팝의 전 세계적인 인기에도 대중음악계 현장에선 위기론이 나오고 있습니다. 중소 기획사들이 '제2의 BTS'를 키워내는 건 오히려 더 힘들어졌단 겁니다.
조국 "리센느 겨냥하거나 언급한 적 없어…리센느 야호!"
▲ 리센느 원의 "무섭노" 방언과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조국혁신당 조국 전 대표가 오늘 자신의 SNS서 '부산…
[자막뉴스] "일베 표현" 노무현재단 이틀 만에…"문법 자연스럽지 않지만" 해명이?
아이돌 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의 '무섭노'라는 발언에 대해 일베식 표현이라고 주장했던 노무현재단 이사가 발언 이틀 만에 사과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