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가 본 'WBC'…"도영·현민, 나보다 낫다"
오늘 개막하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선 이대호 해설위원이 마이크를 잡고 후배들과 함께 뛰는데요.영원한 '조선의 4번 타자' 이 위원의 날카로운 조언과 분석을, 홍석준 기자가 전합니다.
내일 개막하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는 이대호 해설위원이 마이크를 잡고 후배들과 함께 뛰는데요.영원한 '조선의 4번 타자' 이 위원의 날카로운 조언과 분석을 홍석준 기자가 전합니다.
도영·현민 '쌍포 폭발'…준비는 끝났다!
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이 일본 오릭스와 마지막 평가전을 승리로 장식했습니다. 간판타자 김도영과 안현민, 한국계 위트컴 선수가 나란히 초대형 홈런을 터뜨리며 기대감을 높였습니다.오사카에서 전영민 기자입니다.
도영·현민 '쌍포 폭발'…준비는 끝났다
돌아온 영웅들…팀 코리아 '금의환향'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국민에게 기쁨과 감동을 전한 우리 선수단이 어제 귀국했습니다.최민정과 황대헌을 앞세운 선수단이 입국장이 들어서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