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전국 지사장 워크숍 개최…사업방향·제도개선 논의
[23일부터 이틀 동안 국민연금공단 본부에서 &'2026년 전국 지사장 워크숍&'이 개최됐다. (자료=국민연금공단)] 국민연금공단은 지난 23일부터 이틀 동안 공단 본부에서 &'2026년 전국 지사장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오늘(24일) 밝혔습니다. 행사는 임원, 본부 부서장 및 전국 지사장 등 총 141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사 현장의 목소리를 경영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의 장으로서 마련됐습니다. 공단은 책임, 공감, 상생, 선도를 4대 핵심가치로 제시하면서 &'새 경영방침인 &'모두가 누리는 연금&'은 공단이 국민 노후를 책임지고 국민 삶에 공감하며,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고 끊임없는 혁신으로 미래를 선도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성주 이사장은 특강을 통해 &'급변하는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속도감 있는 변화와 혁신이 필수&'라며 공단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모든 임직원이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지사장이 묻고, 이사장이 답하다&' 프로그램에선 공단 정책 및 사업 방향, 제도 개선 및 대국민 신뢰 제고, 조직 및 인력 운영 등 현장 핵심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뤄졌습니다. 김 이사장은 &'이번 워크숍은 전국 지사장들과 함께 국민연금의 미래를 고민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전국 지사장들과 나눈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모두가 누리는 연금&', 국민 모두의 행복한 노후를 보장하는 든든한 국민연금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Biz
|
이정민
|
2026.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