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이어 오늘 K리그 개막…“직관 즐길 날 머지 않았다”
■ 경제현장 오늘 &'오후초대석&' - 최동철 스포츠 대기자 프로야구에 이어 프로축구도 오늘(8일) 밤 개막합니다. 코로나19로 개막이 늦춰졌지만 다른 나라보다 빠르고 무관중으로 개막하면서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프로 스포츠 개막을 둘러싼 재밌는 이야기 다뤄보겠습니다. Q. KBO가 39년 역사상 가장 늦게 개막했습니다. 코로나19 사태로 38일 만이죠. 특히 무관중 개막은 처음 아닌가요? - 韓 프로야구, 사상 첫 무관중 개막…의미는? - &'집관을 직관처럼&' 프로야구, 261만 명 시청 - 韓 프로야구, KBO 역사상 가장 늦게 개막 - 문 대통령 &'국민, 돌아온 야구로 위로받길&' - 문 대통령 &'프로야구 개막은 K-방역의 성과&' Q. 야구 시즌 중 가장 인기 많은 어린이날에 개막했습니다. 또 개막이 미뤄지면서 일정이 밀렸는데, 144경기 소화할 수 있을까요? - 개막 미뤄진 프로야구, 어린이날 시작…왜? - KBO 원년 슬로건 &'어린이에 꿈과 희망을&' - 늦어진 프로야구 개막…144경기 소화될까 - KBO, 144경기 풀시즌 위해 월요일도 경기 - 날씨로 경기 취소? 더블헤더로 공백 최소화 Q. 미국과 일본에서도 한국 프로야구 인기입니다. 무관중 개막, 외신 평가는 어떤가요? - 韓 프로야구, 무관중 개막…외신 반응은? - 지각 개막에도 세계적 관심…美 전역 생중계 - &'야구가 돌아왔다&'…외신, 앞다퉈 집중 보도 - 韓 프로야구…주요 외신 취재 열기로 &'후끈&' Q. 한국 프로야구 무관중 개막에 세계적 관심입니다. 우리나라 프로야구만 개막한 건가요? - 韓 프로야구, 대만 이어 &'세계 2번째&' 개막 - 대만 프로야구, 4월 12일 세계 처음으로 개막 - 대만 프로야구, 오늘부터 관중 입장도 허용? - 한국 프로야구, 관중 입장 허용 시기는 미정 Q. 미국 스포츠전문 채널 ESPN 통해 생중계했죠. 한국 KBO와 중계권 계약을 한 건가요? - 韓 야구 중계, 미국과 시차 차이 극복 가능? - 韓 통신사·포털사, 프로야구 중계권료는? - KBO, 네이버·카카오 등과 중계권 계약 - K리그도? 오늘 무관중 개막·17개국 생중계 Q. 새벽시간 시청은 불리할텐데, 한국 야구 중계, 미국과 시차 차이 극복 가능할까요? - 韓 프로야구, 미국·일본 진출…중계권료는? - 공짜 중계권 요구한 ESPN…결국 지불완료 - KBO-ESPN, 중계권료 양측 합의하에 비공개 - KBO &'ESPN과 중계권 계약, 큰 규모 아냐&' - 야구 갈증?…美 야구팬 80% &'韓 야구 볼 것&' - KBO-지상파, 4년간 2천160억에 중계 계약 Q.해외로 중계되다 보니 야구선수들, 심판이 지켜야 할 예방법들도 늘어났죠? - 2020 프로야구, 코로나19로 달라진 점은? - 프로야구, 감염 예방 위해 하이파이브 금지 - 심판, 방역지침에 따라 마스크 착용 후 경기 -선수들, 그라운드·덕아웃 제외…마스크 착용 -프로야구 확진자 나올 땐 3주가량 리그 중단 - KBO, 선수 보호차 &'부상자 명단제&' 실시 Q. 한국식 빠던(배트플립)은 미국에서 사실상 금지라는데, 이 빠던이 정확히 뭔가요? - 해외 야구팬, 韓 &'배트플립&'에 열광…왜? - 배트플립, MLB서 투수 조롱으로 간주·금지 - 배트플립, 韓 프로야구에선 &'홈런 세리머니&' - 이대호 &'메이저리그 땐 배트플립 최대 자제&' - 베츠 &'韓 야구, 인정받아야&'…KBO 홍보 나서 - 무관중 KBO…아이돌 뺨치는 &'장외 응원전&'도 Q. 한국 야구, 미국엔 아직 낯섭니다. 그래도 미국에서 활약 중인 익숙한 한국 선수도 있죠? - &'세계 최고&' MLB…활약 중인 韓 선수는? - &'MLB 진출 선수, 류현진·김광현이 대표적&' Q. 프로야구를 중계로 보다보면 선수들 뒤에 광고판도 눈에 띄는데, 이런 광고판의 경제효과는 어떤가요? - 세계가 지켜본 KBO, 광고판의 경제효과는? - 광고판 인기↑…美 기업 광고판도 등장할까 - &'황금 위치&' 장악한 기업 광고판…효과 기대 Q. 관중이 경기장에서 직접 야구를 즐길 날은 언제 올까요? - 대만, 오늘부터 관중 입장…KBO는 언제쯤? - 文 &'야구·축구 직관 즐길 날 머지않았다&' - 박원순, KBO에 &'잠실 시범 관중 입장&' 제안 - KBO 관중석, 이르면 12일부터 순차 개방? - 구단, 무관중 경기로 티켓료·광고 수입↓ - 무관중 KBO…주변상권·굿즈 업체 직격타 Q. 프로야구 생활에서 중요한 스포츠 산업으로 자리매김했죠. 성장 원동력은 어디서 찾을 수 있나요? - 韓 프로야구, 스포츠 산업 성장 원동력 될까 - 미국·일본 야구 개막 미정…韓 야구 인기↑ - 2020 KBO 개막, 올시즌 &'우승팀&' 전망은?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SBS 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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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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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