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현 포함' 뉴이스트 5인 전원, 현 소속사 플레디스와 재계약
[SBS funE | 강선애 기자] 그룹 뉴이스트 멤버 다섯 명이 모두 현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이하 플레디스)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1일 플레디스는 &'소속 그룹 뉴이스트 멤버 JR(본명 김종현), Aron, 백호(본명 강동호), 민현(본명 황민현), 렌(본명 최민기) 전원이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음을 알린다&'라고 밝혔다. 이로써 뉴이스트는 지난 2012년 데뷔 이후 7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함께 한 플레디스와 계속 인연을 이어간다. 이번 재계약 체결에 대해 뉴이스트는 &'그룹 뉴이스트로서 더 성장하고 발전된 모습을 보여 드리기 위해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와 다시 한번 함께 하고자 멤버 전원이 함께 뜻을 모았고, 팬 분들과 함께한 소중한 약속을 지켜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의미를 전했다. 플레디스는 &'향후 그룹 활동 및 개별 활동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든든한 조력자이자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라며 뉴이스트를 향한 신뢰감을 드러냈다. 한편 뉴이스트는 그동안 멤버 황민현의 워너원 활동으로 인해 &'뉴이스트W&' 란 이름으로 네 명의 멤버가 유닛 활동을 해왔다. 황민현이 워너원 활동을 종료하고 다시 원소속 그룹으로 돌아온 만큼, 향후 뉴이스트는 다섯 명 완전체로 활동할 계획이다. [사진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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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