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이세영 19금 소설, 제목만 들어도 민망해
개그우먼 이세영이 야한 소설을 쓴다고 고백했다. 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 힝~ 속았지? 특집에는 이세영, 이이경, 동현배, 나연 등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세영은 이날 방송에서 &'만화가를 꿈꿨었다. 그러려면 스토리텔링 능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소설을 쓴다&'고 밝혔다. 또 &'그런데 야한 걸 쓴다. 블로그에서 인기가 많다. 너무 야해 서로 이웃만 공개한다&'고 전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특히 이세영은 자신의 필명이 &'에로XX&'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소설 제목이 &'누나의 뽕&' &'호텔 305호의 열기&' 등이라고 밝혀 소설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진 = MBC &'라디오스타&' 캡처)
SBS 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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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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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