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U-양요섭-보아 컴백 '인기가요', 컬링 중계로 30분 지연 방송
[SBS funE | 강선애 기자] 그룹 NCT U와 솔로로 돌아온 하이라이트 양요섭, &'아시아의 별&' 보아가 &'인기가요&' 무대를 꾸민다. 25일 방송될 SBS &'인기가요&'에는 NCT U와 양요섭이 컴백 무대로 여심을 저격한다. NCT U는 &'BOSS&'로 태용, 재현, 윈윈, 마크, 도영, 정우, 루카스 등 일곱 멤버의 압도적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강렬한 힙합 퍼포먼스 무대를 선보인다. 솔로로 컴백한 양요섭은 감성을 자극하는 신곡 &'네가 없는 곳&'으로 여심을 저격한다. 보아는 신곡 &'ONE SHOT, TWO SHOT&'으로 돌아온다. 파워풀한 안무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연일 호평을 이어가고 있는 보아가 이번 &'인기가요&'의 컴백 무대로 &'케이팝 여왕&'으로서 저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 외에도 &'블랙드레스(Black Dress)&'를 들고 나온 CLC와 &'La La La&'로 컴백하는 위키미키의 무대도 관심을 모은다. CLC는 강렬한 걸스힙합 퍼포먼스로 걸크러쉬를 뽐낸다. 위키미키의 두 번째 미니앨범 &'럭키(Lucky)&'의 타이틀곡 &'La La La&'는 다이내믹한 드럼 리듬과 반복되는 후렴구가 인상적인 걸스 힙합 장르로 데뷔 때보다 한층 더 파워풀해진 퍼포먼스를 선보일 전망이다. 지난 방송에서 첫 MC 신고식을 치룬 민규와 정채연, 송강의 환상적인 진행 호흡도 기대를 모은다. 이날 &'인기가요&'에선 iKON, 오마이걸, 모모랜드, 홍진영, 골든차일드, 구구단, 더 이스트라이트, 정세운, 프로미스나인, VAV가 출연하며, 하이솔, 걸카인드의 무대도 볼 수 있다. 한편 이번 SBS &'인기가요&'는 올림픽 최고의 화제를 모은 &'대한민국 여자 컬링&' 결승전 중계로 평소보다 30분 늦은 낮 12시 40분에 방송된다.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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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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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