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디TV, 개국 2개월 만에 통합 1천만 뷰 달성
7월 개국해 다양한 장르의 동영상 컨텐츠를 선보이고 있는 캔디TV가 개국 2개월 만에 컨텐츠 통합 뷰 1천만을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캔디TV 는 그간 공개해 온 영상제작물의 합산 뷰를 파악한 결과, 페이스북 400만뷰를 비롯해 판도라TV 316만, 네이버 캐스트 153만, 유튜브 132만 뷰 등 18일자로 통합 1000만 뷰를 넘어섰다고 설명했다. 1천만뷰 돌파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작품으로는 신입사원의 엉뚱발랄 사회체험기를 그린 &'신입사원 홍나영&'으로 현재 5화까지 210만 뷰를 넘기고 있다. 캔디TV의 첫 론칭 프로그램이었던 &'두근두근 남사친&'도 1천만뷰 달성은 물론 캔디TV를 빠르게 정착시키는데 큰 몫을 했다고 덧붙였다. 이 외에도 남자들의 세계를 1인칭으로써 다양하게 그려낸 1인칭 드라마 &'공감&', &'웃찾사&'의 &'우리 형&' 개그맨들이 나선 교육용 영상콘텐츠 &'자연사 박물관&' 등 여러 장르를 소화하는 풍부한 콘텐츠들도 계속 제작되고 있다. 현재는 곽범, 이창호, 주현정이 출연하는 &'떴다! 꽃청년&'이 신규 코너로 시작된 상태며, 이찬이 작가 겸 카메오로 참여하고 코미디 빅리그의 김여운 등이 출연하는 학원물 &'병맛고교&', 웃찾사의 김정환, 양종인, 양준모가 출연하는 &'퍼니스트 주작 홈비디오&'가 각각 금주 금요일과 토요일 업데이트 된다. 캔디TV 유지민PD는 &'모바일 시대에 맞춰 짧지만 건강한 웃음과 메시지를 담은 콘텐츠들을 지속적으로 기획하고 있는데다 방송국 경계를 넘어선 개그맨들의 번뜩이는 재치와 연기가 더해지며 예상보다 훨씬 빠른 1천만 뷰 달성이 가능하게 된 것 같다&'며 &'앞으로 나올 콘텐츠들이 사실 더 막강하기 때문에 향후 뷰 카운트가 더 기대된다&'고 전했다. 캔디TV의 모든 영상물은 네이버 뿜TV에서 하루 먼저 선공개 되며, 페이스북과 유튜브, 판도라TV에서 뒤를 이어 업로드 된다.
SBS 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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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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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