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농장 출신 '찹쌀이', 7년 만에 세상 밖 첫걸음…'TV동물농장', 최고 시청률 5.5%
SBS 'TV 동물농장'이 개농장의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7년 만에 세상 밖으로 첫발을 내디딘 유기견 '찹쌀이'의 사연으로 감동을 자아냈다.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수도권 가구 기준에 따르면, 17일 방송된 'TV 동물농장'은 전국 시청률 4.5%를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5.5%까지 치솟았다.이날 방송에서는 평택의 한 시골 마을에서 40마리의 유기견과 함께 살아가는 성균 씨, 시즈카 씨 부부의 쉘터가 소개됐다.
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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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8
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