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리포트] 그물마다 해파리 수십 톤…"날마다 빈 손"
햇살이 번지기 시작한 아침, 정치망 어선이 조업 구역에 도착했습니다.그물을 끌어올리자 분홍빛 해파리들이 수면 위로 우르르 솟구칩니다.[고기 자체가 없겠다.
산다라박, 배우 활동 시동…영화 '원스텝' 주연
2NE1의 산다라박이 배우 활동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건다. 스크린 주연작이 '원스텝'이라는 제목을 확정 짓고 하반기 개봉을 앞두고 있다.
서울 34.1도 푹푹 찐 하루…주말 찔끔 장맛비
오늘은 일 년 중 가장 덥다는 절기 대서입니다. 이름에 걸맞게 서울의 낮 기온이 34.1도로 올 들어 가장 높았습니다. 주말엔 중부지방에 약하게 장맛비가 지나가겠습니다.
'장근석 존재 알아버린 여진구'…대박, 쫄깃함 진수
'대박' 풍성하고도 쫄깃한 스토리의 향연이 펼쳐졌다. 10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대박' 14회는 극 초반부터 쌓아온 인물들의 관계가 유기적으로 결합되고, 스토리의 풍성함으로 연결되며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영상] '대박' 장근석, 임지연 대신 살인누명 쓰고 도주
'대박' 백대길를 죽인 담서를 대신해 살인 누명을 쓰고 도망쳐, 극적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10일 방송된 SBS '대박' 10회에서는 대길이 골사의 방에 들어갔다가, 담서가 골사를 죽이려 하는 장면을 목격하는 내용이 전개됐다.
"긴장감 폭발"…'대박', 마성의 10분 엔딩
'대박'이 마지막 엔딩 10분에 압도적인 긴장감을 선사했다. 9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대박' 13회에선 차곡차곡 이야기를 쌓아가다가 마지막 10분에 이르러 긴장감을 폭발시켰다.
[영상] '대박' 장근석, 임현식 원수 '골사' 김병춘과 첫 대면 '긴장감 팽팽'
'대박' 대길이 가족과도 같은 스승 남도깨비의 원수이자, 이인좌와 처음 만났다. 3일 방송된 SBS '대박' 12회에서는 육귀신을 잡은 대길이 두 번째 목표로 골사를 선택, 연잉군의 도움을 받아 드디어 골사와 마주치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화려 김가은-신비 홍아름'…대박, 열쇠 쥔 여인들
'열쇠를 쥔 여인들이 등장한다' 최근 SBS 월화드라마 '대박'에서는 새로운 여성 캐릭터들의 등장으로 더욱 풍성함을 더하고 있다.
홍아름, 영화 '마리오네트' 주연 발탁…"캐릭터에 반했다"
홍아름이 영화 '마리오네트'에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소속사 어반힐스에 따르면 홍아름은 극중 여고생 연쇄 실종 사건에서 살아 돌아온 유일한 소녀인 '문주' 역으로 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