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준강간 혐의 구속' NCT 출신 태일, 오늘(17일) 항소심 첫 공판
특수준강간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구속된 그룹 NCT 출신 태일에 대한 항소심이 오늘 열린다.서울고등법원 제11-3형사부는 17일 태일을 포함한 피고인 3명에 대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 항소심 첫 공판을 진행한다.태일은 지난해 6월 지인 2명과 함께 술에 취한 외국인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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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7
1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