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채, '재벌X형사2' 합류…안보현 길들일 카리스마 팀장 완벽 소화
배우 정은채가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를 풍기는 베테랑 수사 팀장으로 변신해 걸크러시 액션을 예고했다.오는 8월 7일 첫 방송을 앞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측은 7일, 극 중 재벌형사 진이수의 새로운 파트너이자 직속 상사인 '주혜라' 역을 맡은 정은채의 첫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재벌X형사2'는 막강한 재력으로 전대미문의 수사 방식을 보여주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롭게 부임한 강력계 팀장 주혜라가 펼치는 통쾌한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빌런 소탕에 전 재산 태운다"…'재벌X형사2' 안보현, 해외 원정 수사로 스케일 확장
돈과 자본력으로 범인을 때려잡는 '보법이 다른' 재벌 형사 진이수가 역대급 스케일의 해외 원정 수사와 함께 돌아온다.오는 8월 7일 금요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측은 6일, 타이틀롤 안보현의 개성 넘치는 근황이 담긴 스틸을 최초 공개하며 안방극장 컴백을 알렸다.'김부장' 후속으로 찾아오는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 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가 펼치는 유쾌·상쾌·통쾌한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전용기 띄우고 외제차 카체이싱까지…안보현의 화려한 귀환 '재벌X형사2', 1차 티저 공개
'돈과 빽'으로 범죄자를 소탕하던 '재벌X형사'가 더 거대해진 스케일로 돌아온다.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측이 2일 대망의 1차 티저 영상을 전격 공개하며 화려한 컴백을 알렸다.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김부장'의 후속으로 오는 8월 7일 첫 방송을 확정한 '재벌X형사2'는 돈과 빽이 치트키인 재벌 3세 형사 진이수와 새로운 베테랑 팀장 주혜라가 한층 더 지능적으로 진화한 범죄자들을 소탕해 나가는 플렉스 공조 수사기다.이날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은 특유의 당당함이 묻어나는 진이수의 모습으로 시작해 단숨에 몰입도를 높인다.
'둘째 임신' 박신혜, '지옥에서 온 판사' 시즌2 출연 확정…내년 복귀 예고
배우 박신혜가 내년 '지옥에서 온 판사' 시즌2로 돌아온다.1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진행된 SBS 드라마 미디어데이 'SBS DRAMA: NEXT EPISODE'에 참석한 홍성창 스튜디오S 대표는 #34;현재 임신 중인 박신혜 배우가 '지옥에서 온 판사' 시즌2로 내년에 돌아온다#34;라고 최초로 밝혔다.이날 현장에선 올해 하반기와 내년 상반기에 SBS에서 방송될 신작 드라마를 소개하며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불패신화 SBS, 이번에는 '사이다 로코'다…임지연·허남준이 그리는 '멋진 신세계'
SBS가 '사이다 유니버스'의 불패 신화를 이어갈 '사이다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멋진 신세계'를 선보인다.오는 5월 8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될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깃든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정은채, 절제된 연기로 완성한 '아너' 강신재…또 하나의 인생캐릭터 탄생
배우 정은채가 '아너:그녀들의 법정'을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한층 더 확장시켰다.지난 10일 종영한 ENA 월화드라마 '아너:그녀들의 법정'(극본 박가연, 연출 박건호/이하 '아너')에서 강신재 역을 맡은 정은채는 탄탄한 연기력과 탁월한 캐릭터 해석력, 배우들과의 앙상블까지 두루 보여주며 배우로서 진가를 입증했다.'아너'는 여성 변호사 3인방이 성착취 앱 '커넥트인'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펼쳐지는 투쟁과 회복의 여정을 밀도 있게 그려낸 작품이다.
'재벌X형사' 김신비, '애 아빠'로 깜짝 변신…현실 청춘의 매력 발산
배우 김신비가 오늘 공개되는 '애 아빠는 남사친'에서 현실 청춘의 매력을 발휘할 예정이다.'애 아빠는 남사친'은 연애도 결혼도 안 했지만 육아는 함께하는 남사친 여사친의 대환장 로맨틱 코미디로, 영화 '극한직업', '스물', 드라마 '멜로가 체질' 등을 연출한 이병헌 감독의 새로운 숏드라마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모모랜드 낸시, 한국·나이지리아 합작 영화 주연 발탁
한국·나이지리아 합작 영화 '케이팝 아프로비츠 필름 프로젝트'가 모모랜드 낸시, 나이지리아 배우 우토 로스만, 시드니 시탈 등을 주연으로 확정하고 본격 제작에 돌입한다.연출은 최근 드라마 '체크인 한양' 등을 통해 감각적인 연출을 보여준 명현우 감독이 맡았으며, 각본과 각색은 김유준 작가와 이효진 작가가 맡아 이야기의 완성도를 더한다.
이제훈, 새 역사 썼다…'모범택시'로 두 번째 'SBS연기대상' 영예 [종합]
배우 이제훈이 두번째 '연기대상'으로 2025년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빛냈다.12월 31일 밤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밤 8시 50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 '2025 SBS 연기대상'에서 '모범택시3'의 이제훈이 영광의 대상을 차지했다.'모범택시3'는 세 번째 시즌임에도 불구하고 시청자들의 열렬한 반응과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즌제 드라마의 한계를 뒤엎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