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제, '미스 마→이몽' 활약 이어간다…이요원-유지태와 대립
배우 최광제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드라마 '이몽'에 출연한다. 지난해 11월 종영한 SBS 드라마 '미스 마, 복수의 여신'으로 도약한 최광제가 이요원-유지태-임주환 등 화려한 배우 라인업과 역대급 스케일의 영상미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2019년 최고의 기대작 MBC 드라마 '이몽'에서 '무라이' 역으로 캐스팅돼 새해부터 눈부신 활약을 이어간다.
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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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0
1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