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TER 8 SPECIAL] "야경 보러 갔다가 이게 뭐야?"…밤마다 기어 나오는 것의 정체는
서울역 바로 앞 낡은 고가도로를 공원으로 바꿔, 도심 속 산책 명소가 된 서울로7017이 있는데요. 외국인 관광객들 사이에선 야경 명소로도 알려진 장소입니다.
'바선생'으로 유명해진 K-핫플…'완전 박멸' 불가? [취재파일]
[AFTER 8NEWS] 600억 'K-핫플', 가보니 바퀴벌레 천국…원인은 '캣맘' 아니었다? 그 이유가
00:00 인트로 00:32 밤이 되면 달라지는 서울로7017 01:31 바퀴벌레 출몰...범인은 고양이 사료일까?02:53 방제해도 박멸 어려운가? 04:18 명소를 지키려면서울역 바로 앞 낡은 고가도로를 공원으로 바꿔, 도심 속 산책 명소가 된 서울로7017이 있는데요.
'바퀴벌레 소굴' 된 서울 관광 명소…방제해도 또
야경 명소로 불리는 서울의 한 공원이 최근 바퀴벌레 때문에 더 유명해졌습니다. 걷고 싶은 도심을 만들겠다며 서울시가 600억 원을 들여 만든 곳인데 급히 방역에 나섰지만 박멸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정지연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서울 한복판에 '드글드글'…"곳곳서 출몰" 비상
서울시가 걷고 싶은 도심을 만들겠다며 6백억 원을 들여 조성한 공원이 최근 '바퀴벌레 소굴'로 유명세를 타고 있습니다. 외국인 관광객들이 야경을 구경하러 갔다가 바퀴벌레만 실컷 보고 왔다는 말까지 나오는데요.
5월인데 벌써 '33도'…첫 온열질환 사망자 발생
5월 같지 않은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서울은 지난해보다 일주일 더 빨리 최고 기온 30도를 넘어서기도 했는데요. 올해 첫 온열질환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조민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미 전문가 "주한미군 감축 예상…중무장 육군부대가 1순위 될 것"
#9650; 미국 싱크탱크인 스팀슨센터가 9일 워싱턴DC의 센터 사무실에서 한국 특파원단과 '한국 언론의 날' 행사를 하고 있다.8일 치러진 일본 중의원 선거에서 집권 자민당이 압승을 거두면서 일본의 우경화 가속화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이번 압승이 오히려 한일관계에 긍정적일 수 있다는 미국 내 일본 전문가의 분석이 나왔습니다.미국 싱크탱크인 스팀슨센터의 앤드루 오로스 일본 프로그램 국장은 9일 이 센터가 워싱턴DC의 사무실에서 연 '한국 언론의 날' 행사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오로스 국장은 자민당의 압승 원인의 하나로 일본 극우정당인 참정당 지지자들을 끌어온 점을 들면서 #34;이는 한일 관계에 긍정적일 것#34;이라고 말했습니다.그는 #34;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멘토였던 아베 신조 전 총리는 일본의 민족주의 우익을 어느 정도 통제할 수 있었다.
"맑고 사랑스러웠던 사람, 믿을 수 없어"…애즈원 이민 사망에 지인들도 충격
그룹 애즈원의 멤버 이민이 지난 5일 세상을 떠났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동료들과 지인들 모두 충격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이민의 지인들은 #34;믿을 수 없다#34;는 반응을 보이며 고인을 애도했다.
애즈원 이민, 빈소 차려졌다…소속사 "유족과 소속사 모두 큰 슬픔"
RB 듀오 '애즈원' 이민의 장례절차가 시작됐다. 향년 46세.소속사 브랜뉴뮤직은 6일 공식입장을 통해 #34;갑작스러운 비보에 유가족과 소속사 모든 임직원들이 큰 충격과 슬픔에 잠겨 있다#34;며 #34;고인의 평안한 안식을 기원해 주시면 감사하겠다#34;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