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출신 동호, 전 부인과 진흙탕 폭로전…9세 아들 양육비 미지급 주장
그룹 유키스 전 멤버 동호와 이혼한 뒤 9세 아들을 홀로 키우는 것으로 알려진 전 부인이 양육비 미지급 등을 주장하며 충격적인 카카오톡 메시지를 공개했다.지난 25일 동호의 전 부인 A씨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결혼생활 동안 동호가 외도를 일삼았으며, 이혼한 뒤에도 아들에 대한 양육비를 보내고 있지 않다고 주장했다.A씨는 #34;애 양육비 1000원도 안 보내고 일본 술집 여자에게 명품을 사줬다.
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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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7
0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