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마약사범 등 잡은 지하철 직원에 감사패
서울도시철도공사는 지난해 서울 지하철에서 어려움에 처한 시민을 돕거나 안전을 위해 활약한 직원 11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지하철에서 갑자기 쓰러진 시민의 목숨을 구한 사례가 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