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필 유일의 한국인 단원…다 그만두고 싶을 때 이렇게 넘겼다ㅣ비올리스트 박경민 2부 ㅣ 커튼콜 330
커튼콜 330회는 지난주에 이어 베를린 필하모닉 최초이자 유일한 한국인 종신단원, 비올리스트 박경민 씨 만나봅니다. 그는 어린 시절 바이올린을 배우다가 비올라로 바꿨는데요, 그가 느낀 비올라의 매력은 무엇일까요? 그는 중학교 1학년, 홀로 오스트리아 빈으로 유학을 떠나 공부했는데 방황의 시절을 겪으면서 다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도 있습니다.
SBS 뉴스
김수현|
2026.09.23
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