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서도 말 못 해"…'김부장' 윤경호, '13시간 묵언수행' 시작했다
배우 윤경호가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의 압도적인 흥행에 보답하기 위해 '13시간 묵언수행' 공약 이행에 나섰다.13일 윤경호는 자신의 SNS를 통해 #34;오늘 아침 7시 묵언수행 시작했습니다#34;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공약 실천 시작을 알리는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 속 윤경호는 비장한 표정으로 #34;선서! 나 윤경호는 감사한 마음을 담아 양심에 따라 한치의 거짓도 없이, 카메라가 함께 하지 못하는 샤워 공간이나 화장실 등 개인적인 장소를 포함해서 모든 순간 성실히 수행할 것을 선서합니다#34;라고 선언했다.이어 윤경호는 #34;여러분, 지금부터 13시간 묵언수행 시작하겠습니다#34;라고 알리며 13시간의 카운트다운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앞서 지난달 25일 진행된 '김부장' 제작발표회에서 윤경호는 #34;소지섭 선배가 13년 만에 SBS를 다시 찾았으니, 13%를 넘게 된다면, 스케줄만 잘 조율된다면 13일간 묵언수행을 하겠다.
S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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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3
13:58